[2021 시그니처] 레메디 | 휴대용 엑스레이 디지털 카메라  ‘RE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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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시그니처] 레메디 | 휴대용 엑스레이 디지털 카메라  ‘REMEX’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1.03.15 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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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착’ 언제 어디서든 고품질 영상

㈜레메디는 의료 분야에서 방사선 치료 및 영상진단 장비를 제조업체다. 

진료실 내 소형 장비 풀 라인업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핵심 부품부터 최종 제품까지 직접 개발하고 양산할 수 있는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촉망받는 기업이다.

레메디 주력 제품 ‘REMEX’는 언제 어디서든 엑스레이 촬영이 가능한 휴대용 엑스레이 디지털카메라. 전 세계적으로 이미 1000여 대를 판매하며 좋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REMEX’는 스탠드나 케이블 없이 70kV 높은 관전압으로 특별한 조정 없이 퀄리티 높은 이미지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

영상에 얼룩이 생기는 모션 아티팩트가 없으며 가이드 빔 기능으로 정확한 노출 영역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휴대용 카메라라는 이름에 걸맞게 너비 165.3mm, 깊이 105~266.5mm, 높이 153.6mm로 작은 크기를 자랑해 손이 작은 사용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게도 1.7kg으로 가볍다. 

충전식 무선 배터리는 한 번만 충전해도 250회 이상 촬영이 가능해 진료 도중에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무엇보다 저선량 X선 진단 장비라는 것이 특징. ‘REMEX’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벽걸이 엑스레이보다 낮은 피폭량으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이미지 센서 ‘R_Sensor’는 트와인 드라이버를 이용해 쉽게 연결할 수 있으며 이미지를 자동으로 저장해 ‘보기’, ‘인쇄’ 기능을 즉시 활용할 수 있다. 

이로써 고급 이미지 처리 알고리즘으로 더욱 쉽고 빠르게 화질이 좋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글루타르알데히드를 비롯한 기타 소독제와 섞이지 않아 세척하기도 용이하다. 

레메디 관계자는 “‘R_Sensor’는 구강 내 필름처럼 환자의 입안에서 이미지 영상을 획득할 수 있는 장비”라며 “자동 저장된 이미지 파일은 보기와 인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호평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더블 엑스레이 ‘REMEX’ 사용자는 휴대용 X-선 기기의 사용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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