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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2024 OSSTEM WORLD MEETING’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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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2024 OSSTEM WORLD MEETING’ 개최
  • 최윤주 기자
  • 승인 2024.04.15 1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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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28일 진행
52개국 1,500여 명 치과의사 및 관계자들 방문

 

‘2024 OSSTEM WORLD MEETING’ 포스터. 사진=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가 오는 4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와 마곡 오스템임플란트 중앙 연구소에서 전 세계 치과인이 모이는 ‘2024 OSSTEM WORLD MEETING’(이하 오스템월드미팅)을 개최한다.

‘Magic of Leading Digital Dentistry’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오스템월드미팅은 다가오는 디지털 시대 치과계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다채로운 토론과 세미나는 물론 핸즈온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 기간 52개국에서 치과의사 및 관계자들이 오스템월드미팅 참여를 위해 방문하며, 이는 오스템월드미팅 중 역대 최다 수치다.

실제로 아시아, 중동, 유럽, 남미, 북미 등 전 대륙의 치과의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주요 국가로는 △중국 △미국 △러시아 △튀르키예 △인도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캐나다 등(참여국 인원순)에서 1,5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해외 치과의사가 참석하는 행사이지만, 국내 치과의사들을 위해 덴올TV와 유튜브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운영한다.

 


핸즈온 실습 및 보철 세미나 27일 열린다


오스템월드미팅 첫날인 27일에는 오스템임플란트 서울 마곡 오스템임플란트 중앙 연구소에서 4개의 핸즈온 실습 교육과 1개의 보철 세미나가 열린다.

먼저 뉴질랜드의 구강외과 전문의 Rajiv Rajpal는 경조직과 연조직에서 골 이식재를 사용한 임플란트 즉시 식립에 대한 교육(GBR : Hard and Soft Tissue Management -Immediate Implants)을 진행한다.

미국 Brijesh Patel 박사는 수직 결핍이 있는 상악 후방부를 해결할 수 있는 최소 침습 치료(Minimally Invasive Treatment for Atrophic Maxillary Sinus)에 대한 최신 기술과 재료를 탐구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부비동막 리프팅을 위해 치료 계획 수립과 예측이 가능하게 도와주는 CBCT를 활용한 팁도 제공할 예정이다.

스위스의 Nicolas Widmer 박사의 경우 ‘ONE CAS - ONE LOVE: Why every implantologist falls in love with OneCAS Kit’라는 주제로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Nicolas Widmer 박사는 오스템임플란트의 최신 디지털 식립 툴인 ‘OneGuide’의 전용 상악동 수술 키트 ‘OneCAS Kit’의 활용법과 사용 시 주의 사항,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폴란드 바르샤바 의과대학의 명예교수인 Łukasz Zadrożny는 ‘Full Digital Approach from Single to Full Arch Immediate Loading’을 주제로 싱글부터 무치악 환자를 위한 풀 아치 즉시 로딩까지, 다양한 임상 시나리오에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프로토콜을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한국 김세웅 원장은 임플란트 주변의 치주 조직의 장기 안정성을 위한 임플란트 보철 설계에 대한 세미나 교육(Implant Prosthetic Design for Long-term Stability Around Peri-implant Tissue)을 진행한다.

 

지난해 열린 ‘2023 OSSTEM WORLD MEETING’ 현장 모습. 사진=오스템임플란트

 


28일 본행사 개막... “디지털 치과 시대로~”


28일 오스템월드미팅 본 행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디지털을 주제로 총 4개 섹션에서 6개 강연이 예정돼 있다. 이번 강연은 전 세계적으로 치과의 디지털화가 보급되기 시작한 만큼 ‘Magic of Leading Digital Dentistry’를 대주제로 디지털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첫 번째 섹션에서는 일본의 Dr. Kanayama Takeo와 미국의 Dr. Varo Boyer가 강연을 진행한다. Dr. Kanayama Takeo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무치악 환자의 임플란트 가이드 식립(Full-guided Implant Placement for Edentulous Patients Using Digital Technology)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며 Dr. Varo Boyer는 Achieving Immediacy in Every Case로 본 행사를 시작한다.

두 번째 섹션에서는 우리나라의 허인식 원장과 이탈리아의 Marco Tallarico 교수가 무대에 오른다. 허 원장은 ‘원가이드 수술로 인한 경조직과 연조직 관리 패턴의 변화(Changes in Hard and Soft Tissue Management Patterns due to OneGuide Surgery)’를 주제로 오스템임플란트의 가이드 수술 방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Marco Tallarico 교수는 ‘상악 심미치료 시 싱글 치아 임플란트 치료 : 전통과 디지털의 만남(Single-tooth Implant Treatment in the Maxillary Aesthetic Region : Tradition Meets Digital)’을 주제로 디지털 수술에 대한 장점과 적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스템월드미팅의 하이라이트인 라이브서저리는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권용대 교수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김재영 교수가 맡아 세 번째 섹션에서 열린다. 권 교수와 김 교수는 ‘즉각적인 임플란트 식립과 즉각적인 수복(immediate implant placement plus immediate restoration)’을 주제로 상악 전치부 즉시 식립과 심미 보철의 전 과정을 80분에 걸쳐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섹션에서는 캐나다의 Dr. Joshua Shieh과 튀르키예의 Dr. Burak B. Yurtbilir이 각각 ‘원가이드를 활용한 다수 임플란트 식립(Multiple Implant Placement using OneGuide)’과 ‘모든 적응증에서 즉각적인 기능 로딩, 단 한 개의 없어진 치아에서 전체적인 이가 없는 환자까지(Immediate Functional Loading in All Indications, From Single Missing Tooth to Total Edentulous Patients)’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전 세계 치과人이 찾는 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월드미팅의 특장점인 온·오프라인의 동시 중계는 이번에도 이어진다. 28일 열리는 오스템월드미팅 본행사의 모든 섹션은 덴올TV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특히 덴올TV 모바일 사이트 론칭에 따라 오스템월드미팅을 모바일에서도 최적화된 환경에서 볼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참가자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펼쳐지는 모든 강연은 영어로 진행되며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튀르키예로 현장 통역된다. 덴올과 유튜브에서 중계되는 방송 역시 영어와 중국어로 번역 송출해 글로벌 학술행사의 몰입도를 높인다. 온라인으로 펼쳐지는 금번 오스템월드미팅은 전 세계인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오스템월드미팅을 기념해 오스템임플란트 중앙연구소의 시설과 제품 전시관을 둘러볼 보기 위해 방문 예약한 치과 관계자들도 중국, 태국, 일본, 캐나다, 호주, 독일, 미국 등 각국에서 1,200여 명에 달한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이번 오스템월드미팅은 지난 2014년 부산에서 개최된 이후 10년 만에 우리나라의 서울에서 열리는 만큼 서울 코엑스와 오스템 마곡 중앙연구소에서 다양한 강연과 세미나, 라이브서저리 등 많은 볼거리를 준비했다”라며, “특히 이번 월드미팅의 대주제를 ‘Magic of Leading Digital Dentistry’로 선정한 만큼 오스템임플란트의 선진 디지털 기술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자리로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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