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뉴] 덴티움 ‘bright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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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뉴] 덴티움 ‘bright Alone’
  • 장지원 기자
  • 승인 2021.12.30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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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진료 특화된 유니트체어

덴티움의 유니트체어 ‘bright Alone’이 1인 진료에 맞춘 디자인과 좁은 자리에서도 뛰어난 공간 활용도를 바탕으로 개원가에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bright Alone’은 소수 인원으로 운영되는 동네 치과에 알맞은 크기 및 성능이 먼저 눈길을 끈다. 비효율적인 요소는 과감히 없애고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해 번거로움은 최소화하고 편의성을 크게 높인 점이 특징이다.

말 그대로 심플한 체어인 만큼 공간 활용도도 뛰어나다. 좁은 공간에 2대 이상을 배치해도 차지하는 자리가 적은 효율성이 돋보인다. 스툴, 석션 거치대, 헤드레스트 등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어 술자의 편안하고도 효과적인 치료를 돕는다.

술자의 시선에 딱 맞췄을 뿐 아니라 환자에게도 앉고 기대기 좋은 체어로 호평 일색이다. 환자의 체형에 최적화된 덕에 환자가 어느 포지션을 취하더라도 어떤 불편함이 없이 치료를 받는 데 집중할 수 있다.

신뢰를 지키는 A/S 역시 ‘bright Alone’만의 강점이다. 덴티움은 첫 설치는 물론 사용법 교육과 함께 꾸준한 방문 및 사후 관리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더한다.

덴티움 관계자는 “술자의 시선으로 만든 ‘bright Alone’은 사용자의 입장으로 최적화된 제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덴티움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임플란트를 비롯해 CT와 체어까지 최상의 성능과 서비스로 돌풍을 일으킬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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