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인터뷰] 전주 미소심는치과 이원용 원장 - ‘bright Alone’ 가성비 넘어 최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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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인터뷰] 전주 미소심는치과 이원용 원장 - ‘bright Alone’ 가성비 넘어 최고의 선택
  • 장지원 기자
  • 승인 2021.12.02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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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용 원장 “술자의 편의성에도 환자의 편안함에도 최적화”
덴티움의 세심한 설치 교육 & 사후 관리 서비스 또한 훌륭

전라북도 전주시 효자동에 자리한 미소심는치과는 지상 5층 규모로 덴티움의 유니트 체어 ‘bright Alone’만 9대를 갖추고 있는 치과다. 이원용 원장이 운영하는 미소심는치과는 임플란트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전주 및 인근 지역에서도 뼈 이식 등 어려운 임플란트 수술을 위해 많은 환자들이 찾는 치과다.

△ 치과 내 기공실

환자와 직원이 행복한 치과
미소심는치과는 치과 내 기공실을 두고 있어 임플란트를 수술부터 보철까지 자체 진행이 가능한 점도 주요한 특징이다. 그렇기에 보철물의 완성도가 좋고 외형이나 색상 변경 등 환자가 원하는 방향에 맞게 즉각 진행해 최소한의 내원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미소심는치과 전경

미소심는치과라는 이름은 ‘환자와 직원이 행복한 치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미소심는치과는 환자들 사이에서도 친절한 치과로 유명하다. 단순히 성품이 좋아서가 아닌 환자의 입장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하는 덕이다. 이렇게 상세한 설명을 모두 확인한 환자는 본인의 결정으로 진료를 진행할 수 있다.

이 원장은 “치과의사의 설명을 환자에게 제대로 이해시키지 못한 경우 서로 원하지 않은 방법으로 진료가 진행될 수 있다”며 “진료 시 직접 환자가 쉽고 상세히 듣게끔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3차례 확장 개원을 거친 경험을 토대로 이 원장은 “나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환자가 행복하고 동료들이 행복해야 나 또한 행복하다”고 되뇌이면서 “환자가 행복하고 직원이 출근하고 싶은 치과를 만들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 ‘bright Alone’

환자 술자 만족하는 유니트 체어
미소심는치과는 환자와 술자에게 더 편안한 진료를 위해 최신 장비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기존의 유니트 체어를 덴티움의 제품으로 전면 교체했으니 그것이 바로 ‘bright Alone’이다. 이 원장은 “가성비를 떠나 환자와 술자 모두에게 편리한 최고의 체어”라 칭찬했다.

미소심는치과에 총 9대가 비치된 ‘bright Alone’은 1인 진료가 가능한 석션 거치대 및 보조 라이트를 지원한다. 또 환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도 확실하다. 이밖에 핸드피스의 그립감이 좋으며 스툴의 편안함도 보장해 술자의 진료 집중도와 완성도 높은 진료를 돕는다.

설치부터 사후 관리까지 OK
이 원장은 “술자 편의에 최적화돼 있어 심플하고 편의성도 뛰어나 치과위생사 선생님 역시 만족감을 느낀다”고 장점을 열거하며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포지션을 바꾸면 환자가 아무리 자세를 달리해도 누웠을 때 몸이 위로 한 번 더 올라가야 하지만 ‘bright Alone’은 환자의 체형에 최적화돼 있으므로 이런 경우가 거의 없다”고도 짚었다.

체어 구입 및 운영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사후 관리다. 많은 영업사원 중에서도 덴티움 사원들에게 높은 신뢰도를 느낀 이유는 역시 A/S에 관한 믿음이었다. 그만큼 ‘bright Alone’의 설치 교육 및 사후 관리에도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새로운 체어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불편이 있을 수 있지만 이를 최소화하는 덴티움의 서비스는 직원들의 빠른 적응을 도왔다.

이 원장은 “설치 다음 날부터 하나씩 테스트해줌은 물론 체어 설치 후에도 이틀간 상주해가며 현장 모니터링 및 애로사항 개선에 힘썼다”고 평했다. 이렇든 만족감을 표한 미소심는치과는 이후로도 남아 있는 노후된 체어를 교체할 시 덴티움의 제품으로 바꿀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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