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교정학회] 디오코, 차별화된 3D 교정 시스템 'Autol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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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교정학회] 디오코, 차별화된 3D 교정 시스템 'Autolign'
  • 박아현 기자
  • 승인 2019.09.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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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치아자동정렬 3D 교정 소프트웨어

㈜디오코(대표 진용규)가 이번 대한치과교정학회 학술대회에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3D 교정 소프트웨어 ‘Autolign’의 기능을 선보인다.

디오코가 지난해 출시한 ‘Autolign’은 국내 유일, 세계 최초로 치아 자동 정렬 기술을 적용한 3D 교정 소프트웨어다. 다양한 기능과 사용 편의성으로 사용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빠른 속도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화제의 제품.

‘Autolign’은 치아 모델의 디지털 보관 및 모델 분석 기능을 제공하고 치료 계획 수립, 환자 상담에 유용한 가상 셋업 기능을 제공한다. 실시간 충돌 처리로 오차 15㎛ 이내, 3분 이내에 빠른 3D 셋업이 가능하며 단 30분 교육이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또한 스터디 모델, 투명교정장치, 브라켓 IDB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기공소에 비용을 들여 제작 의뢰한 것들을 간단한 작업으로 치과 내에서 쉽게 제작할 수 있다.

‘Autolign’의 최대 강점인 Auto Align, Auto Push, Auto Contact 등의 자동 이동 기능으로 쉽게 치아 정렬과 분리가 가능하며 Layer, Attachment, Labeling, Group 이동 등 투명교정 장치 제작에 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치아 간 실시간 충돌 데이터를 산출해 교정 치료의 수준을 높이고, 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장애 요인을 예측해 교정치료의 성공률을 높여준다. 정확한 치료로 교정치료 기간까지 단축시켜준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디오코는 교정학회 학술대회 부스에서 ‘Autolign’의 추가된 기능으로 치료 전후 안모 변화 시뮬레이션 및 3D 안면 스캔을 할 수 있는 ‘3D Face’ 기능, 초기 치아 모델과 치료 후 치아 모델을 중첩해 치아의 변화 정도를 확인 할 수 있는 ‘Model Superimposition’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투명교정장치 제작 설비를 갖추고 있지 않은 치과에서도 효과적으로 장치 제작을 할 수 있는 ‘U-Check’ 서비스도 함께 선보인다.

‘U-Check’ 서비스는 ‘Autolign’과 함께 클라우드 서버를 기반으로 투명교정장치 제작 요청 및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디오코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다.

의뢰자와 제작자 간의 의사소통은 물론 작업이 진행중인 3D 모델을 직접 확인, 수정까지 가능해 제작 과정 중에 발생하는 사소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으며, 투명교정장치 제작을 위해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 또한 줄일 수 있다.

디오코 관계자는 “이번 선보이는 추가기능 ‘3D Face’와 ‘Model Superimposition’을 치과에서 활용할 수 있게 돼 보다 사실적이고 직관적인 환자상담이 가능해졌다”면서 “‘U-Check’ 서비스까지 더해 차별화된 진료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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