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아리랑
일단 ‘통합치의학과’만 입법예고
복지부, 치과의사전문의제 개정안 마련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가 ‘치과의사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내일 23일부터 7월 4일까지 입법예고를 진행한다. 이번 입법예고안에는 ‘통합치의학과’ 신설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논의됐던 노년치의학과와 치과마취학과 임플란트과 및 심미치과 등 4개 전문과목 신설은 이번 입법예고에 담기지 않았다. 치과의사전문의제 특별위원회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신설과목의 타당성 과 세부 진료영역 등 세부시행방안을 논의해 추가 입법예고한다는 것. 복지부는 통합치의학과 신설은 치과대학이나 치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개원의에게 폭넓은 임상수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인터뷰
[이주의 연자] Pekkton Advisory Board 박현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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