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아리랑
미수련자, 전문의 자격부여 가능할까
치협, 다수개방안 통과 후 향방 귀추
대한치과의사협회 대의원들이 ‘기수련자 경과조치를 포함한 다수신설과목을 통한 미수련자 구제책을 선택’함으로써 치과전문의제가 큰 전환을 맞게 됐다. 수년간 치과계가 방어해왔던 1차의료기관 전문과목 표방금지, 해외수련자 특례 불인정 등의 위헌 판결 등 변화되는 법리적, 사회적 환경에 따라 치과계의 전문의제도 또한 변화돼야 한다는
인터뷰
[인터뷰] 대한구강생물학회 김경년 신임회장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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