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아리랑
[속보] 치과의사, 안면 미용 레이저 시술 가능
대법원, 치과의사의 미용 목적 레이저 시술 '무죄'
보톡스에 이어 치과의사의 안면 부위 미용 목적 레이저 시술에 대한 당위성을 대법원이 인정했다. 대법원은 오늘(8월 29일) 치과의사의 미용 목적 레이저 치료 사건에 대한 재판을 진행하고, 치과의사가 미용 목적의 악안면 부위의 레이저 시술을 할 수 있다는 취지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놨다.A 치과의사는 지난 2009년경부터 2012년 1월 9일까지 치과 환자들에게 안면 부위에 치과 치료 목적이 아닌 미용 목적의 프락셀레이저 시술 및 주름제거, 피부 잡티제거 등 피부레이저 시술 등을 행했다. 이에 도봉구보건소는 해당 시술이 치과의사의 면허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보고, A 치과의사를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Opinion
직원 보수교육 챙기셨나요?

직원 보수교육 챙기셨나요?

스탭 보수교육 이수 확인 해야자격정지 이후 의료행위 모두 불법의료기사에 이어 간호조무사도 자격신고제로 변경됨...
카더라 통신 폐해 치과계도…

카더라 통신 폐해 치과계도…

대부분 근거가 전혀 없거나 사실 관계 확인 어려워치과계가 찌라시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하루가 멀다하게 ...
임플란트 선택 기준 ‘치의 신뢰도’ 중요

임플란트 선택 기준 ‘치의 신뢰도’ 중요

스트라우만, 일반 국민 임플란트 인식조사‘치과의사 경험과 숙련도’ 가장 중요한 요인일반 국민들은 임플란트 선...
NewProduct
바이오세텍, ‘C Line™’ 관심 UP
인터뷰
[인터뷰] SID 2016 조규성 조직위원장
많이 본 뉴스
1
동의율 높이는 환자응대 말말말 2탄
2
개원가 ‘사이버인질’ 소동
3
개원의 울리는 개원 사기 ‘검은 손’ 활개
4
직원 보수교육 챙기셨나요?
5
“진료방해 참지 마세요”
6
불붙은 영역 전쟁 ‘공수 전환’ 묘수는?
7
“CT, 아직도 비싸게 구입해 사용하세요?”
인사동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4333)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4라길 3  |  대표전화 : 02)319-5380, 82  |  팩스 : 02)319-538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1741  |  발행인 : 윤미용  | 편집장 : 이현정
Copyright 2011 덴탈아리랑.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ntalarirang@dentalarir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