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아리랑
불 붙은 진료영역 전쟁 ‘공수 전환’ 묘수는?
심화되는 진료영역 분쟁 … 직역 간 상호 존중 필요해
불 붙은 진료 영역 전쟁에서 현재 치과계는 두 개의 큰 전선에 서 있다. 하나는 프락셔널 레이저 사용 여부를 둔 치과와 의과 간의 전선이 하나고, 구강 내 장치 사용 여부를 둔 한의과의 전선이다. 지난달 21일 대법원이 치과의사의 보톡스 시술이 의료법 위반이 아니라는 판결을 내놓음에 따라 치과계는 치과의사의 구강악안면영역에서의 미용치료 정당성을 인정받았다. 대법원에 이르기 전 두 번의 재판에서 패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막판에 승소를 이끌어 냈다. 보톡스 재판과 현재 대법원에 올라와 있는 프락셔널 레이저 건과 다른 점은 공격과 수비가 전환됐다는 점이다. 지난 2013년 서울북부지방법원은 환자들에게 미용목적의 피부레이저를 시술한 치과의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Opinion
개원가 ‘사이버인질’ 소동

개원가 ‘사이버인질’ 소동

PC 등의 주요 파일들을 파괴하는 악성코드에 감염시켜 돈을 요구하는 이른바 랜섬웨어 피해가 개원가에서도 확산...
동의율 높이는 환자응대 말말말 2탄

동의율 높이는 환자응대 말말말 2탄

환자 이심전심형 응대멘트로 동의율 ‘UP’ 질문 잘 활용하면 환자 파악에 유용 ‘환자응대’에서 환자가 마음을...
“진료방해 참지 마세요”

“진료방해 참지 마세요”

환자가 진료에 불만을 품어 지나친 보상을 요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을 때 시위나 협박, 폭언을 하며 진료를 ...
NewProduct
신흥, ‘SELECTION’ 신제품 4총사 출시
인터뷰
[인터뷰] SID 2016 조규성 조직위원장
많이 본 뉴스
1
치과위생사 의료인 추진 탄력 받는다
2
동의율 높이는 환자응대 말말말 2탄
3
[김영란법 합헌 그 이후 Ⅰ]‘3. 5. 10’ 공식 외워야 할 때
4
개원가 ‘사이버인질’ 소동
5
[덴탈트리뷴] 중저가 임플란트 시장 MIS 인수
6
[특별기고] 김영란법 합헌 그 이후 Ⅲ
7
“‘인사돌’은 보조제일 뿐”
인사동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4333)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4라길 3  |  대표전화 : 02)319-5380, 82  |  팩스 : 02)319-538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1741  |  발행인 : 윤미용  | 편집장 : 이현정
Copyright 2011 덴탈아리랑.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ntalarirang@dentalarir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