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아리랑
보조인력 다툼에 개원의만 ‘범법자’
애매한 법규에 직역 간 마찰 커져 … 간조협, 불법행위 감시 엄포
치과 진료 보조 직역에 대한 애매모호한 법규로 인해 개원가의 보조인력난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결국 개원의들을 범법자로 몰아가고 있어 탄식만 깊어진다. 진료 보조 업무는 광범위하나 현 의기법 시행령에 명시된 치과위생사의 업무는 단순 열거형으로 나열돼 있는 것 밖에 못하는 수준으로 현실성이 떨어진다.
인터뷰
[인터뷰]연임한 조선대치과병원 안종모 병원장
Opinion
인사동정
‘천편일률’적 전시회에 피로감 물밀 듯

‘천편일률’적 전시회에 피로감 물밀 듯

매년 연례행사로 시도지부들과 각 단체들이 앞다퉈 기자재전시회를 열고 있지만 올해는 유난히 하나 건너 하나씩 ...
“주간조선 허위보도 강력 대응할 것”

“주간조선 허위보도 강력 대응할 것”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권태호, 이하 서울지부)가 최근 주간조선 인터넷판이 치협 입법로비와 SIDEX 수익금을...
불법·비리 온상 의료생협 여전히 활개

불법·비리 온상 의료생협 여전히 활개

일부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의료생협)의 끊이지 않는 불법행위로 개원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게다가 ...
많이 본 뉴스
1
교차진료·명의대여 ‘내홍’ 격화
2
“우리 치과 미백진료 안 한지 꽤 됐어…”
3
성적 저조 학생 국시 포기 강요 ‘파문’
4
연세치대, 원내생 증례발표회 성황리에
5
보조인력 다툼에 개원의만 ‘범법자’
6
보철학회, 29~30일 경북대서 추계학술대회
7
YESDEX 2014, 부산 벡스코서 성대한 막
NewProduct
[What's New] 라인치과기공연구소, ‘ESGuide’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900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4라길 3  |  대표전화 : 02)319-5380, 82  |  팩스 : 02)319-538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1741  |  발행인 : 윤미용  | 편집장 : 이현정
Copyright 2011 덴탈아리랑.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ntalarirang@dentalarir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