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아리랑
교차진료·명의대여 ‘내홍’ 격화
넉달 간 서울지역 의료법 위반 민원만 42건
최근 치과계가 의료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불법교차진료, 이중개설, 명의 대여건 등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잊을 만하면 터져 나오는 의료질서 문란 행위에 올해 동네치과의사들의 입에서는 탄식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8월 ○○치과 네트워크의 두 지점 원장들이 각 지점을 돌아가며
인터뷰
[인터뷰] 한국치과대학장·치의학전문대학원장협의회 박영국 신임회장
Opinion
인사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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