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교정학회] 덴티스, 투명교정 솔루션
상태바
[2019 교정학회] 덴티스, 투명교정 솔루션
  • 서재윤 기자
  • 승인 2019.09.19 1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명교정 임상 솔루션 종합 세트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이번 제52회 대한치과교정학회 학술대회에서 투명교정 전문 소프트웨어 ‘DICAON 4D’와 교정용 미니스크류 ‘DOS’, 신개념 치아관리기 ‘every 10’으로 구성된 ‘덴티스 투명교정 솔루션’을 선보인다.

‘DICAON 4D’는 덴티스 투명교정 연구소 DICAO에서 연구개발한 임상 중심 투명교정 전문 소프트웨어로, 일반 와이어 교정을 기반으로 제작된 기존 프로그램과 달리 실제 투명교정의 원리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덕분에 더욱 정확한 진단과 플래닝, 셋업이 가능하며, 3D 프린터 연동을 통해 정밀한 모델을 출력할 수 있다.

또한 ‘DICAON 4D’는 IT 첨단기술을 적용해 공동작업 및 렌더링 속도를 월등히 개선시켰으며, 사용자의 작업환경을 철저하게 분석한 직관적인 화면 구성과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초심자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DICAON 4D’ 화면 상단에는 나열된 6개의 탭(Object, Preparation, Segmentation, Virtual Setup, Steps, IDBS)을 선택하면 ‘Device’ 화면이 좌측에 나타나 탭 별로 필요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6개의 탭 화면 아래 위치한 Show/Hide 툴바에서는 상하악 잇몸, 치아, FACC, 교합면 등을 화면에 노출하거나 숨길 수 있다. 또 우측의 공통 툴바에는 치아 모델을 다양한 방향으로 회전하거나 길이를 측정, View를 초기 상태로 원상 복구하는 등의 기능이 있다. 화면 중앙의 Main View에는 선택된 환자의 영상이 표시된다.

‘DOS(DENTIS Orthodontic Screw)’는 대구치 치근과 평행식립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고정력을 높여 탈락률을 최소화하고 치근 접촉의 문제를 해결한 신개념 교정용 미니스크류다.

‘DOS’는 O-Type과 P-Type 2가지의 종류로 구성돼 있어 상황별 케이스에 맞게 적용 가능하다. O-Type은 삼각 헤드로 홀이나 슬로의 방향성 및 위치 확인이 용이하며, P-Type은 식립 후 토크 측정이 가능해 즉시 부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또한 잇몸이 두꺼운 경우나 Free gingival mocosa에 식립할 경우 환자의 불편감과 잇몸 염증을 최소화하며, 모든 제품이 개별로 포장돼 위생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신개념 치아관리기 ‘every 10’은 진동과 레이저 두 가지 기능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2 in 1 제품이다. 언제, 어디서나 하루 10분만 사용하면 130Hz의 고출력 진동과 810nm 유효파장의 레이저 광원으로 교정기간 단축, 통증완화, 치유촉진, 염증감소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런제품어때요?
놓치면 후회할 핫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