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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9건)
[사설] 진정한 축제로서의 직선제 선거
치과계 역사상 최초로 회원들의 직접투표로 치러질 차기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출마를 고민하는 후보들도 슬슬 양으로, 음으로 선거운동을 위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 4월 치협 정기대의원...
덴탈아리랑  |  2016-10-0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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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보톡스 판결 이제부터가 중요하다
대법원이 지난달 21일 치과의사 보톡스 시술이 적법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1심과 2심에서 치과의사의 보톡스 시술이 치외과적 시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했던 판결을 뒤엎고, 치과의사의 정당한 의료영역 수호에 손을 들어준...
덴탈아리랑  |  2016-07-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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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여성 치과의사 1만 시대 준비해야
통계청이 지난달 말 발표한 ‘2016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전체 치과의사 2만8947명 가운데 여성 치과의사가 7700명으로 집계됐다. 26.6%에 해당하는 비율. 치과의사 4명 중...
덴탈아리랑  |  2016-07-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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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치과인 감정노동 보호받아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전국 110개 병원 노동자 2만9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보건의료노동자 실태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7.6%가 근무 중 감정노동에 시달린 경험이...
이현정기자  |  2016-07-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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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환자 본인부담금 인하에 고삐를
다음달 1일부터 틀니, 임플란트 급여 대상이 현행 70세에서 65세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65세로 확대함에 따라 약 200만 명의 어르신이 새롭게 급여대상자에 포함된다. 개원가에서도 앞서 75세, 70세로...
이현정기자  |  2016-06-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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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속가능한 진료 프로토콜 ‘유지관리’
다음달 1일부터 임플란트, 틀니 건강보험 적용 대상 연령이 만 65세로 낮아진다. 만 65세 이상으로 대상자가 확대될 경우, 올 한해에만 686만 명, 전체 인구의 약 13.5%가 건강보험 혜택 대상연령에 포함된다....
덴탈아리랑  |  2016-06-1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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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1천만 원보다 값진 메시지
최근 익명의 치과의사가 대한치과의사협회에 1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치과의사 지시에 의한 진료실 내 치과기공사 불법위임진료 근절을 위해 사용해달라는 바람과 함께.적지 않은 성금을 기탁하면서 자신을 소개하기도 하고...
덴탈아리랑  |  2016-06-0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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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진료영역 사수 국민적 동의도 중요하다
대법원이 오는 19일 대법정에서 보톡스 및 필러시술 등 치과에서의 미용시술과 관련해 공개변론을 연다. 보톡스 시술을 한 혐의로 기소된 치과의사 관련 건이다. 이 치과의사는 2011년 눈가와 미간 주름 치료를 위해 두...
덴탈아리랑  |  2016-05-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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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젊은 세대에게 희망 주는 치과계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젊은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개원성공 컨퍼런스가 꽤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400여 명에 달하는 참가자 수도 개원과 경영 이슈에 대한 관심을 느끼기에 충분했지만 컨퍼런스 프로그램의 마...
덴탈아리랑  |  2016-03-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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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폐기돼야 한다
2월 임시국회를 마무리하는 오는 10일까지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이하 서비스법)을 처리해야 한다고 청와대가 총공세를 펼치고 있다. 안종범 경제수석은 의료공공성 저해 우려로 서비스법이 큰 저항에 부딪히자 지난 2일 경제...
덴탈아리랑  |  2016-03-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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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카드 수수료 인하 사기극 웬 말
새해 들어서자마자 신용카드사들이 치과를 비롯한 의료기관 등 일반가맹점들에 이달 말부터 가맹점 수수료율을 상한선인 2.5%까지 인상하겠다는 통지문을 발송하고 있다. 지난해 금융위원회가 당정협의를 거쳐 발표한 카드수수료...
덴탈아리랑  |  2016-01-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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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누군가 해야 할 일, 덴탈아리랑이 하겠습니다
2015년 12월, 남극에서 긴급신호가 울렸습니다. 빙하로 얼어붙은 남극해 한복판에 멈춰선 썬스타호. 빙하를 깨치며 아라온호가 달려왔습...
덴탈아리랑  |  2015-12-3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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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사무장 과도한 영업행위 중단해야
보건의료계가 사무장병원의 규제와 단속에 집중하는 사이 ‘병원 사무장’이 문제로 떠올랐다. 치과계가 최근 그렇다. 병원 사무장은 병원의 진료활동에 필요한 기구, 재료 등의 재고 및 구매를 관리하거나 직원의 채용과 배치...
덴탈아리랑  |  2015-11-2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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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치과도 쇼닥터 가이드라인 마련해야
한 치과의사가 종합편성채널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치의학 통합의학 전문의로 자신을 소개하며, 검증이 채 되지 않은 치료법들을 소개했다. 치아를 손가락으로 자극한 뒤 환자의 팔을 눌러 얼마나 버티는지 실험하면서 이른바 ‘...
덴탈아리랑  |  2015-11-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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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치과계 주도적으로 큰 그림 그려야
헌법재판소가 외국에서 전문의 수련과정을 마친 이들에게 국내 치과전문의 자격 부여를 인정하지 않는 ‘치과의사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 제18조 제1항’에 대해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이 조항이 외...
덴탈아리랑  |  2015-10-0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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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감염관리 근본대책 마련해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공포가 전국을 뒤덮고 간지 3개월여 지났다.메르스 사태를 겪는 동안 치과계를 비롯한 의료계는 물론 정부당국, 국민 모두 감염관리에 높은 관심을 기울였다. 그러나 3개월여 지난 현재 당시 떠...
덴탈아리랑  |  2015-09-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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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1인1개소법 훼손 단호히 대응하자
1인1개소법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오제세 의원이 사실상 의료인 1인1개소법 개설원칙을 훼손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해 치과계를 발칵 뒤집어 놓더니 이번에는 1인1개소법의 위헌 여부를 헌법...
이현정기자  |  2015-09-1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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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개인정보보호 대책 순서가 틀렸다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문제로 개원가가 시끄럽다.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은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의 환자진료?처방정보 불법 수집?판매 사범 기소사건 관련 개인정보 유출 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요양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덴탈아리랑  |  2015-09-0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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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개원환경 외면한 국민연금 개정
정부가 내년부터 월 60시간 미만으로 일한 직원에 대해서도 조건이 맞으면 국민연금을 납부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연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공표했다. 물론 치과도 대상에 포함된다.현재는 한 사업장에서 60시간 일할 경우 ...
덴탈아리랑  |  2015-08-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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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원장의 시론] 전문의제도에 대한 보다 현실성있는 대책
지난 7월 17일 치협 주최의 전문의 공청회에 다녀왔다. 이 자리에는 2012년 보건복지부와 치협이 ‘치과전문의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
덴탈아리랑  |  2015-08-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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