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7-12 20:46 (금)
이보클라 접착제 ‘Tetric® N-Bond Universal’, 강력하고 간편하다!
상태바
이보클라 접착제 ‘Tetric® N-Bond Universal’, 강력하고 간편하다!
  • 최윤주 기자
  • 승인 2024.04.18 16: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토탈에치·셀프에치 모두 가능
VivaPen 사용으로 간단·정확하게 적용

 

이보클라의 유니버셜 접착제 ‘Tetric® N-Bond Universal’. 사진=이보클라

 

직접수복과 간접수복의 접착과정에서 강력하고 효과적인 접착제를 사용하는 것은 중요하다. 수복물의 단순 접착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떤 접착제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임상성공 여부가 결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접착제는 강력한 결합과 더불어 심미적이고 까다로운 다양한 수복물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섬세함과 효율성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간단하고 빠른 적용과정, 높은 효율성, 뛰어난 심미성을 고루 원한다면 이보클라의 유니버셜 접착제 ‘Tetric® N-Bond Universal’에 주목해 보자. 매우 얇게 적용되어 심미적인 직접수복물과 간접수복물을 술자가 원하는 대로 수복할 수 있으며, 광중합 후 얇은 필름 두께(약 10μm)는 간접수복물 합착 시 정확한 적합을 보장한다.

 

이보클라의 유니버셜 접착제 ‘Tetric® N-Bond Universal’. 사진=이보클라

 

유니버셜한 적용과 낮은 기술민감성

Tetric® N-Bond Universal은 직접수복과 간접수복의 접착과정에 사용되며, 토탈에치(Total-Etch), 셀프에치(Self-Etch)가 모두 가능한 단일 구성의 광중합형 접착제다. 기존 접착제는 수복물의 접착 시 치면의 습윤 상태 및 술자의 테크닉에 따라 접착의 성공여부가 달라지는 단점이 있다.

반면 Tetric® N-Bond Universal은 술자의 테크닉에 민감하지 않으며, 쉽고 균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파절 된 수복물의 수리, 복합레진으로 만들어진 보철물의 프라이머 용도로도 사용 가능하다.

 

이보클라의 유니버셜 접착제 ‘Tetric® N-Bond Universal’. 사진=이보클라

 

‘VivaPen’, 우수한 효율성 & 정밀한 적용

Tetric® N-Bond Universal은 VivaPen의 사용을 통해 더욱 간단하고 정확한 적용이 가능하다. 1개의 VivaPen으로 약 190개의 단일치 적용이 가능하고, 인체공학적인 펜 디자인은 기존의 병 패키지보다 ㎖ 당 최대 4배 더 많이 적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펜 버튼을 클릭 시, 적용에 필요한 정확한 양의 접착제가 캐뉼라로 배출되고, 각 과정에서 사용될 재료의 양을 클릭으로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어 재료의 낭비가 줄어든다.

VivaPen 캐뉼라 팁은 좁은 와동에도 적용 (agitation)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특히 셀프에칭 본딩제로서 큰 장점을 가진다. 또한 잔량표시기로 남아있는 접착제의 양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교체시기를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보클라의 유니버셜 접착제 ‘Tetric® N-Bond Universal’. 사진=이보클라

 

지각과민완화 효과와 높은 결합강도

치료 후 환자의 과민증은 임상의에게 어려운 문제 중 하나로 꼽힌다. Tetric® N-Bond Universal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통합된 지각과민완화 효과를 가지고 있어 별도의 지각과민처치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습하거나 건조한 상태의 상아세관을 Tetric® N-Bond Universal이 균일하게 기계적으로 봉쇄하고, 그 결과 세관 내의 상아질액 움직임으로 인한 술후민감증이 최소화된다.

지각과민완화 효과와 더불어 Tetric® N-Bond Universal은 치면의 습도와 관계없이 법랑질과 상아질 모두에서 예측가능한 높은 결합강도(>25 MPa)를 특징으로 꼽는다. 예측가능한 높은 결합강도 값은 진료를 자신 있게 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환자와 술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기술 트렌드
신기술 신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