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시그니처] ㈜디오 |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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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시그니처] ㈜디오 |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0.03.20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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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나비’ 글로벌 시장 브레이크 없는 질주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의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가 미국, 중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거침없이 질주하며 가이드 시스템의 종결자 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수술 안정성, 식립 정확성, 사용자 편의성 등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디지털 가이드 시스템으로 평가받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안정성 최우선 한 가이드
‘디오나비’는 개발 단계부터 드릴링 시 가이드 홀과의 마찰과정에서의 안정성을 고려했다. 가이드 홀에 ‘Metal sleeve’ 시스템을 적용, 가이드와 드릴의 마찰에 의해 발생될 수 있는 ‘Guide Chip’ 현상을 원천 차단하며 안전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Bone Heating에 대한 고민도 완벽하게 해결했다. 디오 관계자는 “‘디오나비’는 전용 드릴의 뛰어난 절삭력으로 100rpm의 저속 드릴링과 무주수를 권장하고 있다”면서 “평균적으로 1회 드릴링 시간은 10초 이내로 마무리된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드릴이 구간마다 전용 ‘Metal needle’로 셀라인을 주입, 골와동 내 파티클 제거는 물론 깊은 곳까지 쿨링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임상가들의 Bone Heating을 덜어주며 안전성을 확보한 가이드 시스템으로 손꼽힌다.

정확도와 편의성 압도적
디오 관계자는 “임플란트 식립 정확도는 첫 번째 드릴링에서 운명이 결정된다”면서 “기본적으로 두 번째 드릴부터는 Surgical Guide와 Bone에 Double Contact를 이루며 첫 번째 드릴링의 방향대로 타고 들어가기 때문에 다수의 전문가들은 임플란트 식립 정확도는 첫 번째 드릴링으로 생성된 홀이 정확한 Path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입을 모은다”고 말했다.

때문에 ‘디오나비’는 첫 번째 드릴의 정확도에 모든 것을 집중했다. 타사와 차별화된 드릴 튜브가 최고의 정밀도를 보증하는 핵심비결. 디오의 드릴 튜브는 드릴과의 접촉 면적을 최대화해 드릴링 시 흔들림이나 좌우 움직임을 잡아준다. 아울러 드릴 튜브의 길이가 길수록 접촉 면적을 더욱 긴밀하게 밀착시켜 최초 마스터 시술키트에 탑재된 7mm 드릴 튜브에서 추가로 9mm 튜브를 그리고 전치부에 최적화된 12mm의 긴 튜브를 순차적으로 출시했다. 이로서 시술 정확도를 높이면서도 개구량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하게 시술할 수 있는 ‘디오나비’ 시스템으로 거듭 발전했다.

아울러 드릴 튜브의 오차를 없애기 위해 국내 정밀가공 기술력이 모두 집약된 것도 특징이다. 드릴 튜브와 가이드의 공차는 단 0.01mm. 이는 대한민국 가공기술력으로 좁힐 수 있는 최소 공차값으로, 산술적으로 1도 미만의 오차범위(디오나비의 각도 평균오차 0.4도)를 나타내는 반면 드릴 튜브를 사용하지 않고 드릴링 시에는 5도 정도의 오차를 보이고 있다는 연구결과도 제시됐다.

‘디오나비’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는 환자 맞춤형 ‘OFFSET SYSTEM’도 한몫했다. ‘디오나비’의 드릴은 ‘OFFSET SYSTEM’ 적용가능한 Straight 형상으로 치은이 두껍거나 인접치아의 간섭이 발생한 경우에도 가이드 높이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일반 케이스는 기본 OFFSET 값을 9mm, 10.5mm, 12mm로 적용하고, Narrow 케이스는 12mm, Wide 케이스는 기본값을 8mm로 적용해 시술을 원활하게 돕고 정밀하게 식립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Profile 드릴과 Final 드릴로 조합된 Surgical Protocol은 Cortical Bone과 Cancellous Bone의 골질을 쉽게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식립 토크로 수술이 가능하다.

모든 케이스 100% 디지털
디오는 전 공정과정을 100% 디지털화함에 따라 치료 전 과정을 디지털 데이터를 통해 진행하고, 수술 전 3D 모의시술로 개인의 구강구조, 잇몸뼈에 맞는 식립 위치와 각도‧깊이까지 모두 파악할 수 있다. △무치악 환자 △상악동 거상 △발치 후 즉시 식립 △골폭이 좋은 케이스 △치간이 좁은 케이스 △개규량이 적은 구치부 △하방 식립 후 즉시보철이 필요한 경우 등 케이스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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