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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특강][POAAT 미래치과 임상 49] GTR and GBR (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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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특강][POAAT 미래치과 임상 49] GTR and GBR (Ⅲ)
  • 이승호 교수
  • 승인 2024.06.0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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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 교수

 

 

 

Guided Bone Regeneration


1. 정의
GTR과 같은 개념이 적용되나 치아와 관련되지 않은 부위에서의 골 조직 재생수술을 말하며, 주로 치과용 임플란트 식립을 위하여 다양하게 시행되고 있다.

2. 분류
1) 이식재의 형태에 따라
△GBR with block bone graft △GBR with particulate bone graft
2) 결손부 형태에 따라
△onlay graft △inlay graft △socket preservation, ridge preservation

3. 술식
이식할 결손 부위를 절개 후 골에 있는 염증조직이나 골막을 깨끗이 정리하여 골 이식이 가능한 상태로 준비한다.

이식재로는 자가골, 동종골, 이종골, 합성골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2가지 이상의 이식재를 함께 사용할 수도 있으나 자가골을 표준으로 삼고 있다.

수여부가 준비되면 이식재를 결손부위에 필요한 형태로 위치시키는데, 이식재의 형태난 위치를 그대로 유지하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고정을 위하여 screw를 이용하기도 하고 차폐막을 핀과 함께 사용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GBR의 성공에 있어 중요한 2가지 요소에는 첫째 이식재가 치유기간동안 정확한 위치에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고, 두 번째는 이식부위 bone remodeling을 위하여 혈액공급이 원활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수술 시 이식재가 무리 없이 잘 고정이 되면, 골막절개를 시행하고 판막을 신장시킨 다음 일차 봉합을 하게 된다.

임상증례
GBR 술식은 다양하며 필요에 따라 각기 다른 골 결손부에 처해진 조건에 따라 응용할수 있는 부분이 다대하므로 제한된 지면에 많은 수술 응용 방법을 전부 열거하는 것은 생략하겠습니다.

GTR/GBR 원칙에 벗어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충분한 치주외과적 경험이 바탕이 된다면 대단히 예지성 있는 술식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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