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구강악안면외과 13] 구강악안면외과의 역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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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구강악안면외과 13] 구강악안면외과의 역사 7
  • 이용권 원장
  • 승인 2022.05.12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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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와 청주서울좋은치과 이용권 원장의 협력으로, 만화로 보는 구강악안면외과를 매주 소개합니다.

 


청주서울좋은치과 이용권 임플란트센터장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학 교실 수련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 석사,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취득
현재 청주서울좋은치과 임플란트센터장


 

 

1922년에는 소공동(현재 명동)에 우리나라 최초의 치과전문학교인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가 일제에 의해 세워지는데 처음에는 3년제로 운영되었습니다. 해방 후에는 서울대학교로 편입되어 치과대학과 부속병원 구강외과가 탄생하게 됩니다.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40세 이하의 치과의사들은 군대에 입대하여 UN군 산하의 의료진으로 전장에 파견되어 항생제처방, 정맥주사등의 실무훈련을 받고 악안면성형재건수술을 개척하여 한국성형의학분야의 효시가 되었다고 합니다. 

1959년에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가 36명의 회원으로 세워져 제 1회 학술대회가 개최되었으며, 초대회장으로 이춘근 선생님이 선출되었습니다. 

1962년에는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오재인 선생님을 초대회장으로 선출하고, 구강악안면외과의의 악안면외과성형에 대한 연구와 진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지금까지도 매년 베트남등의 해외의료봉사를 하고 있으며, 주로 구순구개열환자들의 수술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구강악안면외과의 역사는 상대적으로 짧다고 느껴지지만 그 발전 속도는 너무나 빠르고, 수준도 높기에 여러 세부전공분야에서 연구와 진료 모두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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