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설측교정치과의사회, 노상호 원장, 제8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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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설측교정치과의사회, 노상호 원장, 제8대 회장 취임
  • 김영은 기자
  • 승인 2022.04.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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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차 정기총회서 선출

노상호(아름다운이치과) 원장이 4월 10일 대한설측교정치과의사회(이하 KALO) 제8대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ALO 제15차 정기총회에서 노상호 신임회장은 “정말 뜻깊은 학회를 맡게 돼 책임감이 막중하다”면서 “우선은 새로운 걸 시도하기 전에 기존에 선배님들이 잘 이끌고 와줬던 KALO를 계속적으로 잘 운영하는 것이 근본적인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다. 

노 신임회장은 임기동안 임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설측교정 디지털화 등 효율적인 치료 방안에 대해 고민해보려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신임회장 선출 안건과 함께 지난 KALO가 해왔던 주요 사업보고과 회계보고도 이어졌다. 특히 작년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된 ‘제14회 2021년도 설측교정 연수회’가 참가자의 긍정적인 후기를 이끌어냈다 평가했다. 

해당 연수회는 ‘Multi-slot Lingual Bracket System’ 주제로 진행됐으며 연수회 실습에서는 경희문 자문위원이 개발한 ‘인덕션 히팅 타이포돈트’를 이용한 치아이동 시뮬레이션을 사용, 차별화된 교정 임상 Hands-on 과정을 새로이 개설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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