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부 최유성 회장,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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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부 최유성 회장,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수상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1.05.3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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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구강건강 헌신 공로
정부·지자체 구강보건 사업 협업 당부
(왼쪽부터) 최유성 회장, 장현국 의장(사진=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치과의사회 최유성 회장이 지난 5월 27일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최 회장은 경기도민과 국민 구강건강을 위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상을 수상했다. 

이날 표창식에는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 의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장현국 의장이 최유성 회장에게 직접 표창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수원분회 위현철 회장, 수호천사엔젤 김주형 대표이사도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공동 수상했다.

(왼쪽부터) 위현철 수원분회장, 장현국 의장(사진= 경기도의회 제공)

이날 최 회장은 표창패 전달에 앞서 장현국 의장에게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학생치과주치의사업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원활한 참여를 독려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와 마찬가지로 경기도청 내 ‘구강정책과’ 신설을 제안했다.

최 회장은 또 △초등학생치과주치의사업 △학생구강검진 △무료틀니사업 △학교 양치시설 확충 △만성질환 관리시스템에 치과 요소를 추가하는 등 사업의 발전적 방향 모색을 위한 전담부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왼쪽부터) 김주형 대표이사, 장현국 의장, 최유성 회장, 위현철 수원분회장(사진= 경기도의회 제공)

아울러 최 회장은 “복지부 구강정책과와 지자체 담당부서가 예산 편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협업한다면 더욱 효율적인 구강보건사업이 이뤄질 수 있다”고 피력했다.  

특히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구강보건의 날’의 중요성을 더 많은 경기도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경기도 내 관공서에 홍보물 게시를 제안했다.

장현국 의장은 “구강보건의 날은 정기적인 검진과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일깨우는 날인만큼 더 많은 홍보가 이뤄지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국민 구강건강을 위해 더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왼쪽부터) 위현철 수원분회장, 최유성 회장, 장현국 의장(사진= 경기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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