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뉴]오스템임플란트, ‘IvoBase Inj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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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뉴]오스템임플란트, ‘IvoBase Injector’
  • 정동훈기자
  • 승인 2015.12.11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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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덴처 제작 길잡이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최규옥)가 판매하는 덴처 시스템 ‘IvoBase Injector’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적인 덴처 제작은 중합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축으로 고합고경 수치와 체적에 변화를 초래, 환자에게 장착하면 적합도와 착용감이 떨어질 수 있으나 ‘IvoBase Injector’는 중합 후 수축을 보상하는 레진이 지속적으로 주입돼 최적화된 중합 수축을 자랑한다.

또한 RMR 기능을 사용해 잔류 모노머 양을 1%미만으로 감소시킬 수 있어 의치와 점막의 친화성을 높일 수 있으며, 중합시간이 최대 35분(IvoBase Hybrid 재료 기준)으로 짧아 작업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작업 환경도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다. 특수한 레진이 캡슐 타입으로 제공돼 레진 혼합 시 에러를 줄여주고, 직접적인 피부 접촉 없이 재료 혼합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IvoCap 시스템과 달리 별도의 중합 수조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플라스크를 가열해 증기 없이 중합이 가능하며, 중합과 주입의 전 과정을 하나의 장비로 구현할 수 있다.

‘IvoBase Injector’는 장비가 작아 장소가 협소해도 설치가 용이하고, 후드도 분리할 수 있어 기공소에서 직접 청소 및 교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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