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4-19 17:58 (금)
덴탈빈, 임플란트 수술-보철 마스터 위한 전인성·김세웅 원장의 Red 코스 세미나 3월 스타트
상태바
덴탈빈, 임플란트 수술-보철 마스터 위한 전인성·김세웅 원장의 Red 코스 세미나 3월 스타트
  • 최윤주 기자
  • 승인 2024.02.02 17: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월 16일부터 6월 2일까지 10회 과정 
체계적인 이론부터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되는 핸즈온

 

덴탈빈(대표 박성원)이 오는 3월 16일부터 6월 2일까지 10회 과정 덴탈빈 디지털 교육원에서 전인성·김세웅 원장의 ‘임플란트 수술, 보철의 시작-Dentalbean Red 코스’를 진행한다. 사진=덴탈빈

덴탈빈(대표 박성원)이 오는 3월 16일부터 6월 2일까지 덴탈빈 디지털 교육원에서 전인성·김세웅 원장의 ‘임플란트 수술, 보철의 시작-Dentalbean Red 코스’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덴탈빈 Red 코스 세미나는 임플란트 수술파트와 보철파트로 나누어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먼저 임플란트 파트는 전인성(서울H치과)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환자 상담을 위하여 고려할 사항들 △치료계획의 수립 : 해부학적 고려 및 부위별 임플란트의 위치 선정과 개수 △절개와 골의 상황별 드릴링 가이드라인 및 초기고정의 의미 △임플란트 수술과 전신 질환의 고찰 △봉합의 모든 것 △발치 후 즉시 식립 Part 1, 2 △심미적 결과를 얻기 위한 상악전치부 드릴링의 모든 것 △Flapless surgery : A to Z 등을 전수한다.  

보철파트에서는 김세웅(22세기서울치과병원) 원장이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인상 채득 과정의 이해 △구치부 임플란트 보철물 제작을 위한 임상적인 Guideline 1, 2, 3 순으로 임상에서 바로 적용되는 핸즈온을 진행한다. 

전인성 원장은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 마스터를 위한 Red 코스 세미나를 통해 전반적인 임플란트 수술에 있어 필요한 모든 것들을 배워 임상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덴탈빈 관계자는 “이번 Red 코스에서는 다양한 임상상황을 재현한 모형을 통해 핸즈온으로 경험치를 쌓고, 갈비뼈 실습을 통해 골의 상황별 드릴링 가이드라인의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을 수 있게 구성했다”면서 “Clear 모델상에서 다양한 방법의 인상 채득 실습을 진행한 후 최종 보철물 장착 과정 실습을 연달아 진행해 전반적인 보철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세미나 관련 세부 일정이나 기타 다른 온라인강좌 정보는 덴탈빈 홈페이지(www.dentalbe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기술 트렌드
신기술 신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