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위생사협회, 치위생 최대 학술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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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위생사협회, 치위생 최대 학술제 열린다
  • 김영은 기자
  • 승인 2022.06.0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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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부터 3일 양일간 COEX서
다채롭고 질 높은 강연 대거 대기

치과위생계 최대 학술제전인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 창립 제45주년 기념 제44회 종합학술대회 및 제21회 치과위생사의 날(이하 종합학술대회)’행사가 오는 7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COEX에서 열린다.

이번 종합학술대회는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비롯한 최신 임상 지식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감염관리‧위생, 트렌드를 반영한 건강보험 노하우, 법률 등 다채롭고 질 높은 강연들로 업무 현장의 치과위생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확장된 현장 강의장과 온라인 중계 시스템으로 더 많은 치과위생사 회원들과 함께한다. 우선 지난해 성공적인 개최로 호평 받았던 온‧오프라인 결합 시스템이 올해도 마찬가지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 변화에 맞춰 예년보다 강의장 수를 늘리고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회원들이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에 따라 학술대회 규모 자체만 놓고 보면, 코로나19 유행 이전에 근접한 수준으로, 총 16개의 강연이 마련됐다. 

치위협 측은 “지난해에는 현장과 온라인이 결합되긴 했으나,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 인원이 크게 제한됐던 아쉬움이 있었지만 올해 이 같은 변화로 지난해의 아쉬움을 떨칠 수 있을 전망”이라며 학술대회 의미를 전했다.

여기에 지난 학술대회를 기점으로 시‧도회 보수교육 등에서 대거 활용, 개선을 거듭하며 안정성을 갖춘 온라인 중계 시스템은 온라인 참가 회원들도 현장에서 함께하는 듯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거라 밝혔다. 

아직 코로나19 사태임을 고려해 종합학술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 등 일부 방역조치가 시행되고 현장 참석자에게 별도의 중식 제공은 진행되지 않는다. 치위협은 대신 강의장인 COEX 인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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