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젠 유저인터뷰] 용인 굿모닝치과 김창범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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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 유저인터뷰] 용인 굿모닝치과 김창범 원장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2.05.12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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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잘 달라붙고, 혈액도 확 퍼져”

전원주택부터 아파트까지 품은 경기 용인 처인구 김량장동. 그중에서도 에버라인 지하철 ‘김량장역’과 ‘운동장‧송담대역’ 중간쯤의 한 상가건물 2층에 김창범 원장의 ‘굿모닝치과’가 자리했다.

2001년부터 진료를 이어온 김창범 원장은 올해로 22년째 환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 원장은 “항상 고객 감성에 맞춘 서비스를 최우선 가치로 생각한다”면서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전문 서비스 교육을 수료한 직원들의 세심한 배려 속 편안한 진료를 추구한다”고 굿모닝치과의 경영관을 피력했다.

그는 또 “저희 치과를 방문하셨던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가질 수 있다면, 그 자체가 행복과 보람이 될 것”이라며 “기존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치과, 나아가 환자 한 분마다 소중하게 여기는 치과가 바로 저희 굿모닝치과의 모토”라고 덧붙였다.

김창범 원장은 굿모닝치과를 “아름답고 건강한 치아를 위한 임플란트‧치아교정‧심미보철‧악관절기능장애‧스켈링 전문 클리닉”이라고 소개한 뒤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게 상담할 수 있고, 아프지 않은 꼼꼼한 치료와 더불어 각 치료에 따른 지속적인 사후관리까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힘줘 말했다.

이와 관련, 현재 굿모닝치과에는 그간 치과에서 환자들이 접했을만한 소음·진동·통증 최소화를 위한 CT, 파노라마 등 첨단 장비가 구비돼있다.

이 점 역시 김 원장은 “내원한 환자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차원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환자 친화적인 마인드의 김 원장은 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의 플라즈마 임플란트 표면 처리기인 ‘Plasma X(플라즈마X)’ 도입까지 이르렀다. 그는 그 계기를 이렇게 설명했다.

“현재 ‘Plasma X’ 도입 3개월째로, 메가젠 제품을 주문할 당시 패키지 형태로 소개를 받아 구매하면서 처음 접했습니다. 여러 루트를 통해 임상에서 플라즈마로 표면 처리된 임플란트가 (잇몸 뼈에)잘 달라붙는다는 얘기를 들었죠. 이어 술자 입장에서는 구강 내 입플란트 주변으로 혈액이 잘 퍼지는 것을 봤으며, 이는 (좋은 쪽으로)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메가젠에 따르면, ‘Plasma X’는 임플란트 표면을 플라즈마로 활성화해 Xpeed 표면을 Xpeed Active(엑스피드 엑티브)로 만들어 임플란트 골융합을 더욱 증대시켜 준다.

아울러 우수한 친혈성으로 혈관 형성 및 혈액 공급 활성도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기존 표면처리 대비 극대화된 표면 성능이 가능해진다는 점 또한 특장점으로 꼽힌다.

성능향상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선 잔존 산의 위험성은 낮추고, 조골세포 증식력은 2배 증가하며, 단백질 흡착성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Plasma X’를 이용해 Xpeed에 플라즈마 처리를 더한 ‘Xpeed Active’는 기존 S-L-A UV 처리 대비 탄소 잔존률이 11% 이하로 줄어드는데, 이로 인해 단백질 흡착률이 3배 증가하고, 조골 세포 증식력이 6배 증가하게 된다는 것이 메가젠 측 설명이다.

실제로 ‘Plasma X’ 유저인 임상가 중에는 “기존 UV 처리에 비해 플라즈마는 임플란트의 깊은 나사산 안쪽까지 처리가 돼, 조골세포 증식력 개선을 통한 빠른 골융합 촉진이 가능한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임상에서의 유용성을 밝힌 경우도 있다.

한편 김창범 원장은 인터뷰 말미에 ‘Plasma X’, 특히 임플란트 표면의 플라즈마 처리에 대한 추천의 말을 남겼다.

“임플란트의 성공과 실패는 임플란트가 구강 내에서 잘 붙는지 여부에 따르지 않겠습니까. 또 임플란트 표면에 혈액이 잘 퍼지는 부분도요. 저는 (플라즈마 표면 처리된 임플란트가)시술 초기 단계에서 식립 할 때 나타나는 번짐이 매우 좋아보였습니다. 때문에 (임플란트의)플라즈마 코팅 처리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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