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의사협회, 5월 16일, 온라인 자율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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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 5월 16일, 온라인 자율점검
  • 최윤주 기자
  • 승인 2022.04.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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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이사회 열고 주요안건 논의
노동조합 협약서 면밀한 검토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는 지난 4월 19일 제11회 정기이사회를 진행했다.

이사회에서는 2022년 개인정보 자율규제단체 자율점검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5월 16일 온라인 자율점검 시스템을 오픈하고 7월 31일 종료한다. 8월 1일~31일 온라인 자율점검을 추가 1개월 연장해 진행한다. 이후 12월경 행정안전부에 최종 온라인 자율점검 결과를 보고한다.

한편, 이사회는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훼손된 의료기기 제품 등 과다한 교환·환불을 요구하는 치과가 발생함에 따라 선량한 치과의사 회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임훈택)와 공조 하기로 했다.

또 기타 토의안건으로 ‘대한치과의사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 노동조합 단체 협약서’를 면밀히 검토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상임 및 특별위원회에 대한 위원 교체 등과 2023년 요양급여비용 협상단으로 단장으로 마경화 보험담당 부회장을 임명했다. 

이외에도 △KDA 회무지원시스템 개편 업체 선정 결과 △2022 전 회원 연구주제 공모 안내 △2022년도 치과의사 배상책임보험사 선정 결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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