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메드, ‘OnDemand3D Printer’ 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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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메드, ‘OnDemand3D Printer’ 설파
  • 장지원 기자
  • 승인 2022.03.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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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성공 컨퍼런스 강연
디지털 덴티스트리 진입 필수 강조

㈜사이버메드(대표 김철영)가 3월 6일 서울 COEX에서 열린 ‘2022 개원성공 컨퍼런스’에서 박성원(22세기서울치과) 원장의 강연을 열어 성황을 이뤘다.

박성원 원장은 개원을 준비하는 젊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첫 단계가 3D프린터임을 설명하며 현재 ‘OnDemand3D Printer 2K’의 유저로서 “적응 기간을 거친 뒤에는 엄청난 진료 퀄리티의 상승을 불러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앞으로 출시 예정인 ‘OnDemand3D Printer 4K’를 언급하면서 우수한 적층 구조를 비롯한 업그레이드된 강점을 어필했다.

사이버메드의 3D프린터는 △동급 최대 출력 속도 △높은 해상도 △편리한 조작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으로 안정성 보장이라는 장점이 돋보인다. 이와 더불어 △임플란트 Guide Stent △temporary Crown △Model △투명교정 직접 출력 △Denture Base에 적용 가능해 활용도도 높다.

사이버메드 3D프린터 연구소 측은 “기존 아날로그는 52시간, 최대 1주일의 기간이 걸렸다면 3D프린터의 사용은 1시간 및 원데이 진료를 가능하게 하며 이는 시간과 비용, 인건비의 절감으로 이어진다”면서 디지털 덴티스트리라는 흐름의 선두 주자가 되기 위해서는 3D프린터 활용이 필수임을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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