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모바일 앱 서비스 ‘건강e음’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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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모바일 앱 서비스 ‘건강e음’ 새단장
  • 장지원 기자
  • 승인 2021.12.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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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모바일앱 전면개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평원)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서비스 전면 개편에 착수했다. 심평원 정보 이용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번 개편은 2022년 7월에 오픈 예정으로 더 강화된 의료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해 국민이 심평원 정보와 그 외 의료정보를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하고자 한다.

주요 개편사항은 △‘건강정보’ 모바일 앱 ‘건강e음’으로 전면 개편 △지도 기반 콘텐츠를 ‘HIRA 건강지도’로 특화 △소셜 인증 등 다양한 인증 서비스 도입 △반응형 Web 도입 △스페인어 홈페이지 신설 등이다.

특히 기존 ‘건강정보’ 모바일 앱 서비스를 중점으로 개편하며 ‘건강e음’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위치기반 정보와 사용자 인증을 통한 특화된 콘텐츠 제공 등 기능을 더해 재탄생할 예정이다.

또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모바일을 통해 홈페이지와 같은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반응형 웹을 도입했다.

이때 다양한 모바일 기기 및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도록 유니버셜 디자인에 기초해 사용자 경험(UX)를 강화한 유저 인터페이스(UI)로 개선할 예정이다.

지도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콘텐츠 ‘병원·약국 찾기’, ‘우리 지역 좋은 병원 찾기’ 등을 통합하며 제공 정보를 특화한 ‘HIRA 건강지도’ 서비스 또한 새로 선보인다.

‘HIRA 건강지도’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 방식으로 접고 펼치는 아코디언식 메뉴를 구성하는 등 다양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김한정 고객홍보실장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개편을 바탕으로 국민과 심평원이 더 가까워지는 한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로써 국민의 의료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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