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치위생학과, 팬데믹 뛰어넘은 뉴노멀 국제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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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치위생학과, 팬데믹 뛰어넘은 뉴노멀 국제 교류
  • 이현정기자
  • 승인 2021.06.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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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대학과 비대면으로 학생교류 이어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이 위축된 가운데서도 건양대학교 치위생학과(학과장 오상환)가 비대면 방식으로 히로시마대학교 구강보건과학과와의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 눈길을 끈다.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지난 5월 17일 학과 1학년생과 히로시마대학 구강보건과학과 3학년생의 임상실습을 대체해 각 대학 및 학과, 교육과정 등을 소개하는 학생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4학년생들의 논문발표 학술제가 교류의 일환으로 열린다.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히로시마대학 구강보건과학과와 MOU를 체결하고, 2015년부터 지금까지 7년째 상호 대학 임상실습 등의 교류를 펼쳐오고 있다. 

기존에 학생들이 각 대학을 오가던 상호 교류 방식이 코로나19로 중단됨에 따라 올해는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국제교류로 전환해 양 대학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오상환 학과장은 “비대면 강의가 계속되고, 해외 출국도 어려운 시기에 아무쪼록 이 교류행사가 학생들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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