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위생사마스터클래스, 6월 5일부터 제4기 연수회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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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마스터클래스, 6월 5일부터 제4기 연수회 대장정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1.05.2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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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 디지털 길잡이 출동

디지털시대 치과위생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회가 열린다.

치과위생사 디지털 임상 교육팀 ‘치과위생사 마스터 클래스(이하 위마클)’가 오는 6월 5일부터 7월 18일까지 장장 4주에 걸쳐 제4기 연수회를 시작한다.

연수회는 6월 5일을 시작으로 △6월 6일 △6월 19~20일 △7월 3~4일 △7월 17~18일 등 총 8회차로 나눠 진행된다.

연수회에는 팀 헤드코치 심연수(선문대학교 치위생학과) 교수를 필두로 정다은(w화이트치과), 유연주(LA치과), 윤신혜(강일예스치과), 김유정(열린치과), 정찬희(서울스마트치과), 정인창(서울프라임치과) 치과위생사 등 7인이 연자로 나선다.

연자들은 실제 치과에서 디지털 임상 진료를 담당하는 핵심 인력이다. 이들은 구강스캔부터 3D프린팅까지 체어사이드에서 이뤄지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총 망라해 치과위생사의 디지털 임상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수할 예정이다.

위마클 연수회는 지난 2019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연수회로 매회 수강생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치과위생사가 직접 연자로 나서기에 수강생의 만족도가 높다.

실제 이번 4기 연수회는 접수 단계부터 수강자가 몰려 조기마감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심연수 교수는 “연자로 나서는 치과위생사들은 현재 치과에서 치과의사의 파트너로 눈부신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며 “이번 연수회가 치과위생사의 실무 능력을 키우고 양질의 치과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왼쪽부터 윤신혜, 유연주, 정다은, 심연수(교수), 김유정, 정인창, 정찬희 치과위생사.

한편 ‘위마클’은 디지털 치과에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의 협업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치과위생사의 디지털 임상 역량을 키우기 위해 결성된 팀이다.

‘캐드캠마스터클래스(캐마클)’, ‘임플란트마스터클래스(임마클)’를 운영하는 김희철(w화이트치과) 원장, 이도연(닥터플란트치과) 원장, 이수영(오복만세치과) 원장, 박시찬(늘푸른치과)원장, 서상진(창원예인치과) 원장의 기획에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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