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나비 유저 인터뷰] 채영석치과 채영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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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나비 유저 인터뷰] 채영석치과 채영석 원장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1.04.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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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나비는 임상 스트레스 ‘Zero’ 일등공신”
케이스나 술자 컨디션 영향 없이 일관된 치료결과

“군산이라는 지역 특성상 어르신 환자가 많아요. ‘디오나비’는 어르신들의 씹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가장 편리한 시스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전라북도 군산에 개원하고 있는 채영석(채영석치과) 원장은 올해 30년차 베테랑 개원의다. 6년 전 우연한 기회에 접한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를 치과에 도입하면서 임상의 스트레스가 현저하게 줄었다.

30년차인 베테랑 임상가에게도 임플란트는 쉽지 않은 시술. 
환자의 케이스에 따라 수술방법이 다르고, 수술 당일 술자의 컨디션도 치료 결과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시술법은 채 원장에게 그리 낯설지 않았다. 플랩리스 시술이 유행하기 전, 치주과 교수로 재직 중인 치과대학 동기로부터 절개 없는 임플란트 시술을 배웠다. 그렇기 때문에 ‘디오나비’를 도입하는 과정에서도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다.

그는 “임플란트 시술 초장기에는 플랩을 열고, 인시전, 슈처 등 여러 단계가 필요했다”면서 “하지만 상악동 사이너스, 하악 하치조 신경이 좋지 않은 등 까다로운 케이스에는 정확성이 떨어질 때가 있어 늘 아쉬움이 남았다. 이러한 가운데 모의 시뮬레이션으로 미리 식립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를 운명처럼 만났다”고 말했다.
채 원장은 특별한 케이스 외에는 대부분 ‘디오나비’를 활용한다. 

어르신 위한 디지털 임플란트
60~80대 환자가 대부분인 치과들에는 임플란트를 식립할 때 환자와 술자 모두가 만족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그는 “내비게이션 임플란트 ‘디오나비’는 과정을 미리 보기에 굳이 잇몸을 열지 않아도 식립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술후 붓기 등 부작용이 적다”면서 “혈전제를 먹는 환자, 만성질환으로 약을 복용하는 환자 등에게 합병증이 덜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풀마우스가 필요한 환자에게 ‘디오나비’는 안성맞춤이다. 
채 원장은 “풀마우스 케이스는 구강 내에서 디자인하는 게 어렵다”면서 “‘디오나비’를 활용하면 상하악 풀케이스도 교합을 맞춘 상태에서 식립하니 훨씬 효율적”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무치악 환자도 ‘디오나비’를 활용한다면 과정을 미리 볼 수 있어 안심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다.

그는 “치과를 다녀온 이후

‘불편했던 치아가 예쁘게 잘 됐다’, ‘편하다’, ‘합병증이 없다’는 등 치료 결과에 대해 만족했던 환자들이 주변 어르신들에게 소개하면서 소개 환자도 늘었다”고 말했다.

최근 2~3개월 전부터는 구강스캐너를 도입해 임플란트 시술 기간을 더욱 단축시키고 있다. 
채 원장은 “구강스캐너 없이 CBCT로 촬영해 임플란트를 식립했는데, 요즘은 ‘왜 빨리 구강스캐너를 치과에 구비하지 않았을까’ 후회할 정도로 만족스럽게 진료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면서 “인상채득 후 모델을 보내고, 수정하고 받는 시간이 줄어들고, 오차도 훨씬 적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설명했다.

군산지역 동네 주치의
어르신 환자들은 최소 10년 이상 채영석치과를 찾은 단골 환자들이다. 매번 더욱 최선을 다해 진료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는 “앞으로도 동네 주치의처럼 환자들의 치아 불편감 해소에 도움을 주고 싶다”면서 “더 세심하고 친절한, 그리고 조금이라도 환자들이 서운하지 않도록 군산 지역민들의 구강 건강을 책임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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