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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우만코리아, 골이식재 ‘세라본’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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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우만코리아, 골이식재 ‘세라본’ 세미나
  • 서재윤 기자
  • 승인 2019.02.28 0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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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안전한 상악동 거상술

스트라우만이 오는 11일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에서 스트라우만의 골이식재 ‘세라본’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세라본’의 오랜 유저인 김영삼(강남레옹치과)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김 원장은 ‘Only crestal approach in the maxilla?’를 주제로 빠르고 안전한 상악동 거상술을 소개하고 상악동 골이식술에서 ‘세라본’이 갖는 장점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스트라우만 임플란트의 건강보험 적용에 대해서도 짚어줄 예정.

‘세라본’은 광우병 청정지역인 뉴질랜드 소뼈만을 사용한 제품으로, 1250℃에 고온소결하는 특허받은 제조공정을 통해 모든 유기 성분 및 화합물 등을 완전히 제거해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아울러 다공성과 거친 표면으로 임상에서 높은 골 전도성을 보이며, 소뼈 자체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해 골 형성 세포와 결합이 용이하다. 세포 및 혈관의 성장으로 임플란트 주변의 완전한 골 유착에 유리한 것도‘세라본’의 장점.

스트라우만은 지난 2014년 보티스(Botis Medical AG)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해 유럽, 북미, 아시아, 인도에 보티스의 제품을 출시했으며, 2016년부터 국내 시장에도 골이식재 ‘세라본’과 천연 콜라겐 멤브레인 ‘제이슨 멤브레인’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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