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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프리뷰] ㈜이피덴트, 근관충전기 ‘Endo@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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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프리뷰] ㈜이피덴트, 근관충전기 ‘Endo@Pex’
  • 최혜인 기자
  • 승인 2014.10.02 11: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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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타입에 맞게 선택해 사용한다


(주)이피덴트(대표 김재환)의 근관충전기 ‘Endo@Pex’가 초경량 배터리 사용으로 시술 시 술자의 손목에 부담이 없고, 오랜 시간 시술이 가능해 개원가의 사랑을 받고 있다.

‘Endo@Pex’는 무선통합형과 분리형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진료타입에 맞게 구매할 수 있다.

무선 통합형은 깔끔한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는 콤비형 타입으로 EP Gun과 EP Pen으로 구성됐다. 분리형은 실속형으로 EP Gun과 EP Pen 중 진료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EP Gun은 Needle이 360°로 돌아가는 헤드 자체 회전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근관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23초 만에 시술할 수 있는 빠른 체어타임이 강점이다.

EP Pen은 Tip이 360°로 회전하는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Tip의 사용 여부와 Tip 사이즈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자가체크 기능으로 진료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는 평을 듣는다.

블루, 화이트, 오렌지, 그린 네 가지 색상으로 진료실 인테리어 효과에도 한 몫하고 초경량 배터리를 사용해 가벼운 것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게다가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훌륭해 미끄러질 염려가 없고 거치식 충전 시스템으로 보관이 편리하며, 최적의 배터리 파워를 유지시켜준다.

‘Endo@Pex’는 간단한 사용법과 편리한 조작성으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빠른 가열 로 시술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뷰] ㈜이피덴트 김재환 대표
“저전압으로 안전 최우선”

김재환 대표는 ‘Endo@Pex’에 대해 “치과의사의 안전을 위해 저전압에서 작동하도록 특별히 고안된 제품”이라며 “열전도율이 매우 낮아 오랫동안 시술해도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사용 시 5분 후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치과의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제작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기존 제품 대비 50% 가벼워진 기기로 휴대가 용이하고 사용자의 피로감을 덜어준다”며 “손목의 부담이 덜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또한 “거치식 충전이어서 별도로 충전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고 밝혔다.

그는 “오랫동안 스위치를 누르면서 Downpack을 하면 Tip이 가열돼 위험하다”며 “Canal 안에서 가열된 GP가 식을 수 있도록 Tip이 목적지에 도달하면 스위치에서 가볍게 손을 뗀 상태에서 10초간 기다리면 된다”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콤비형 타입은 국내 유일의 일체형으로 수납공간이 확보돼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분리형은 진료 타입에 맞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 경제적인 이점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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