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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임플란트 수술, 보철의 시작 - 덴탈빈 RED 코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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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임플란트 수술, 보철의 시작 - 덴탈빈 RED 코스’ 오픈
  • 최윤주 기자
  • 승인 2024.04.19 1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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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정원 마감되는 인기 코스 세미나
조용석 원장 & 김세웅 원장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수술, 보철의 시작 - 덴탈빈 RED 코스’ 썸네일 이미지. 사진=덴탈빈

 

덴탈빈(대표 박성원, 서성동)이 오는 2024년 6월 15일(토)부터 11월 3일(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조용석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과 김세웅 원장(22세기서울치과)을 연자로 ‘임플란트 수술, 보철의 시작 - 덴탈빈 RED 코스’를 진행한다.

덴탈빈 측에 따르면, 매년 개최되는 임플란트 RED Course는 오픈과 동시에 높은 신청률로 단기간 정원이 마감되는 덴탈빈 인기 코스 세미나이다.

초심자와 경험자 모두를 아우르는 조용석 원장의 수술 파트는 △ Bone evaluation △ Handling of surgical kit and motor △ Surgical Guideline of implant △ Peri-operative preparation △ Suture Technique △ Mandibular, Maxillary Posterior implant therapy △ Case presentation △ Implant Complications and their management 등을 주제로 임플란트 수술의 A부터 Z까지의 노하우를 펼칠 예정이다.

보철 파트를 집도하는 일타강사 김세웅 원장은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인상채득 과정의 이해 △구치부 임플란트 보철물 제작을 위한 임상적인 Guideline △구치부 다수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임상적인 Guideline Ⅰ·Ⅱ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인상 채득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error 유형 및 대책’, ‘Stock abutment VS Customized abutment’, 유지관리 문제점을 고려한 combination type(SCRP) 보철물의 설계방법’ 등 보철의 기초이자 핵심을 짚어주는 강연을 선보인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업그레이드되는 덴탈빈 레드코스 세미나는 독창적인 O2O(Online education to Offline education) 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실습에 한층 더 힘을 실어주는 온라인 강의도 제공된다.

조용석 원장은 “본인의 부족한 점, 필요한 지식, 합병증 처치 방법까지 이 레드 코스에 담았기 때문에 수강하신다면 임플란트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을 확신한다”라며, “초심자를 위한 코스이기도 하지만 경험을 가진 분들에게도 체계적으로 임플란트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덴탈빈 관계자는 “Bone block, Pig trotter 및 덴탈빈 모델을 이용한 다양한 Hands-on을 통해 임상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본 코스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 등록과 자세한 사항은 덴탈빈 공식 홈페이지(www.dentalbe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덴탈빈 교육팀(070-4259-558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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