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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글로벌 치과산업 클러스터 협의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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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글로벌 치과산업 클러스터 협의회 발족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3.08.29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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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및 치과산업 클러스터 구축

 

 

 

대구광역시는 글로벌 치과산업 일류도시 덴탈시티 대구를 구현하기 위해 8월 17일(목) 오후 3시 대구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치과산업 클러스터 협의회 발족 회의를 개최하였다.

박세호 대구지부 회장을 비롯하여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이원혁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위원장, 이재목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장, 권대근 경북대학교 치과병원장, 박광범 메가젠임플란트 대표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의 인사말 후 협의회 회장으로 박세호 대구지부 회장이 이재목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장을 추천하니 만장일치로 선출 하였고 협의회 회원은 대구광역시, 치과기관, 지원기관, 치과기업 등 20여명으로 하고 필요시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기로 하였다.

이재목 협의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대구 치과산업 발전 논의는 치과 임상교육연수센터, 글로벌 원격 교육 및 진료 초연결 치과 플랫폼 센터, 원스톱 산학연-지자체공동 치의학 실험연구 센터, 치과 창업기업 육성센터, Daegu Digital Dental[DDD] Complex, 치과산업 신흥시장 진출 지원 메가 ODA 프로젝트라는 대구 글로벌 덴탈필드를 각각 구축하기로 하였고 지역의 우수한 치의학 인프라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기로 하였다.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추진단(TF)은 박세호 대구지부 회장을 비롯한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공동 단장으로 이원혁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위원장(대구지부 부회장)과 최운백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을 유치분과 공동분과장으로 이재목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장과 최운백 미래혁신성장실장을 운영분과 공동분과장 등 27명 규모의 추진단을 구성하였고 앞으로 지역의 각계 인사들을 추가 영입하고 유치 타당성 연구를 진행하는 등 관련 전략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박세호 회장은 “치과 클러스터를 본격적으로 만들어서 치의학연구원 설립의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한다. 대구의 최대 강점은 치과대학과 치과병원, 첨단의료복합단지,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산업체 등 기초연구부터 임상, 산업까지 연결하는 최적의 인프라를 구축 해 놓았기 때문에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해 지자체 간 경쟁이 있지만 라이벌은 없다고 본다, 치과계의 숙원 사업인 국립치의학연구원이 대구에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인사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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