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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메가젠임플란트, 역대 최고 10년 연속 유럽, 미국 수출 1위로 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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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메가젠임플란트, 역대 최고 10년 연속 유럽, 미국 수출 1위로 신기록 경신!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3.02.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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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대외악재 속에서도 고도화된 기술력과 과감한 투자로 성장핵심 동력 마련

㈜메가젠임플란트(대표이사 박광범, 이하 메가젠)가 10년 연속 유럽 수출 1위에 이어 3년 연속 미국 수출 1위 달성(한국무역통계진흥원 수출기록 2022 기준)이라는 성과로 전년에 이어 최다기간 연속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경신하며 K임플란트 위상을 드높여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21주년은 맞이한 메가젠은 2004년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고, 2006년 유럽 수출 선전에 힘입어 현재 약 100여개국에 임플란트 및 의료기기를 수출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임플란트 및 치과용 의료기자재 전문기업이다.

20년 이상 임상적으로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환자의 치아 상태를 분석 및 예측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위치에 임플란트를 수술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 ‘R2 GATE’, ‘R2 체어사이드 솔루션’ 등 디지털 기술의 선두주자로,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덴티스트리(환자의 구강 정보를 디지털화해 최적화된 진료를 적용하는 방식)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메가젠은 지난 한 해 동안 전 세계적 물류난과 글로벌 경기 둔화 등 각종 대외악재와 위기 속에서도 사업구조 고도화와 임상적 편의성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신제품 출시 및 기존 제품의 개선 진행으로 해외시장 공략을 지속했다.

핵심 성장 동력인 고도화된 기술력과 과감한 투자 및 혁신경영을 바탕으로 심사 및 각종 국제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해외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 다년간 연속으로 덴탈업계 수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그 결과 메가젠은 2022년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시장에서도 업계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음을 재확인하고, 한국무역통계진흥원 수출기록 2022년 기준, 10년 연속 유럽 수출 1위에 이어 3년 연속 미국 수출 1위를 달성해 브랜드 신뢰도 및 인지도를 견고히하는 성과를 거뒀다.

메가젠의 강력한 제품경쟁력 및 최다연속 수출의 근간에는 임플란트 고정체 표면에 칼슘을 증착 시킨 ‘XPEED(엑스피드) 표면처리 기술’과 골융합 기간을 단축시켜주는 날카로운 칼날 모양의 나사선을 가진 ‘KnifeThread(나이프스레드) 디자인’으로 높은 초기 고정력 확보를 통해 치유기간을 단축하는 특허기술이 있으며, 대표적인 임플란트로 ‘AnyRidge(애니릿지)’, ‘BlueDiamond Implant(블루다이아몬드임플란트)’가 있다.

메가젠은 이러한 특허기술을 인정받아 지난해 국내 치과 임플란트 최초로 품질시스템과 제품의 성능 및 안전성 요건이 강화된 유럽 의료기기 규정인 CE MDR(Medical Devices Regulations)인증의 선제적 획득과 전세계 임플란트 신뢰성 인증 어워드인 ‘Clean Implant Trusted Quality Award(클린 임플란트 어워드)’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 수상하며 임플란트 선택 시 주요요인으로 꼽히는 신뢰성과 안전성 입증으로 글로벌 수준의 품질역량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사람’ 중심의 기업경영으로 코로나 위기에도 2019년 대비 현재 2배 이상 고용 확대하며 치과업계에서 유일하게 고용노동부 주관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고용 확대와 공격적인 행보가 가파른 수출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또 대구시와 240억원 투자협약 체결로 ‘메가젠임플란트 제2공장 설립’을 진행해 덴탈 의료기기제품 생산의 다양성 확보와 거점 확대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고성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메가젠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메가젠은 과감한 투자와 끊임없는 혁신으로 글로벌시장에서 위상을 강화하며 유럽, 미국에서 수출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국가 수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산업 경쟁력 강화와 매출 확장을 주축으로 양적·질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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