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치위생학회, 노인 치위생학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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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위생학회, 노인 치위생학 방향 논의
  • 고민주 기자
  • 승인 2019.11.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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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 역할 점검

한국치위생학회(회장 장종화)는 지난 2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고령사회의 노인 구강보건중재 방향 Ⅱ’을 주제로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본 초청연자 Junichi Furuya가 ‘The role of dental hygienists in geriatric dentistry in Japan’ 등의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병원·요양원에서 연하곤란증 노인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강경리(경희치대) 교수는 ‘노인의 건강과 구강건강에 관한 연구’를 연제로 초청 강연을 펼쳐 박수를 받았다.

패널 토의에서는 박정란(백석대 치위생학과) 교수의 ‘노인 치위생학 운영 방안’에 대한 발표와 함께 문상은(광주여자대 치위생학과) 교수, 이정화(동의대 치위생학과) 교수, 유현준(단국치대 예방치학교실) 교수, 이숙(단국대 간호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고령사회의 노인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노인 치위생학 운영 방안에 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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