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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디지털 무치악 및 치과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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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디지털 무치악 및 치과경영’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2.06.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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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어 세미나 연속 흥행!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달 22일 부산 센텀 본사 신관에서 ‘디지털 무치악을 통한 치과경영 혁신 세미나’를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무치악 환자를 위한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시스템인 ‘DIOnavi. Full Arch’와 이를 통한 차별화된 치과 경영 노하우를 주제로 진행됐다. 

첫번째 연자로 나선 김소언(덴탈위키컴퍼니) 대표는 ‘매출 상승 전략과 함께 전체적인 병원 시스템 구성’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어 디오 이현승(Full Arch 사업본부) 부장이 ‘DIOnavi. Full Arch’를 이용한 병원 마케팅 및 매출을 상승방법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최병호 교수는 ‘무치악 환자를 통한 경영 개선’을 주제로 강연을 펼쳐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번 세미나 후 참가자들은 강연에 상당한 만족감을 보였으며, ‘DIOnavi. Full Arch’ 패키지에 대한 문의도 쏟아졌다.

지난 4월 서울에서 처음 시작된 이 세미나는 신청 접수와 동시에 조기 마감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부산에서도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며 이달 예정된 대전 세미나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였다.  

디오 최강준 이사는 이번 세미나에 대해 “빠르게 변화하는 치과 경영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성공적인 치과 경영과 차별화되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정보의 장을 마련한 것이 흥행의 비결”이라며 “6월에 개최되는 대전 세미나에서도 많은 치과의사들이 디지털 무치악을 통해 경영 혁신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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