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이스] ㈜덴티스, 임플란트 UV 조사기 ‘SQ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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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 ㈜덴티스, 임플란트 UV 조사기 ‘SQUVA’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0.11.19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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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신선한 임플란트 단 10초면 된다”
혁신적인 기술 집약된 임플란트 표면처리기 첫선
수술 직전 UV소독으로 초친수성 활성화

치조골 내 빠른 골유착 생성, 기계적인 표면적 증대, 생물학적 안정성 최적화 등으로 SLA 표면(Sandblasted with large grit and Acid Etched) 처리 방식이 임상가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덴티스(대표 심기봉)는 가 지난 10월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임플란트 표면 처리 활성기기 ‘SQUVA(스쿠바)’를 선보이며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스쿠바’는 SLA 표면의 임플란트에 172nm 파장의 UV를 조사해 초친수성(Super-hydrophilic)의 표면을 띄게 하는 친수성 활성화 기기다.

지난 11월 14~15일 ‘YESDEX’ 전시장에서 실물로 처음 소개된 ‘스쿠바’는 ‘깨끗하고 신선한 임플란트, 10초면 충분합니다’를 홍보하며 참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스쿠바’는 덴티스 임플란트 연구소와 LED 기술력의 집합체인 광학연구소의 콜라보로 완성된 결과물.

덴티스를 대표하는 SQ임플란트의 ‘SQ’와 UV Activator의 ‘UVA’의 합성어로 클린공정을 통해 깨끗함을 넘어 청정함을 추구하는 클린 임플란트 모토를 실현한다.

덴티스 관계자는 “깨끗하고 신선한 임플란트를 10초 만에 완성하는 ‘스쿠바’를 통해 클린공정을 추구한다”면서 “감마멸균처리된 완제품으로 출고된 임플란트가 수술 직전 UV소독을 거쳐 가장 신선한 상태로 환자의 구강 내에 식립되도록 완벽한 클린 임플란트 시스템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단 10초간 조사로 구현된 친수성은 12시간 동안 유지된다.

‘스쿠바’의 가장 큰 차별성은 교차감염을 완벽 차단하는 특급 솔루션인 동작감지센서와 술자와 환자까지 고려한 체어사이드 솔루션인 음성안내 시스템이다.

동작감지센서로 시술자나 스탭이 장비에서 준비 동작을 하면 ‘스쿠바’는 자동으로 인지해 UV조사를 시작한다. 불필요한 터치를 줄여 교차감염에 대한 위험을 완벽히 차단했으며, 시술과정에서 불필요한 손동작을 줄여 술자의 시술 집중도를 높인다.

덴티스 임플란트 전략팀 권창현 차장
“10초의 투자로 큰 변화 경험하길”'

덴티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임플란트 UV 조사기 ‘스쿠바’가 드디어 전시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덴티스는 지난 11월 14~15일 경주에서 열린 YESDEX 2020에서 스쿠바 티셔츠를 입고 제품을 적극 홍보했다. 권창현 차장은 “‘스쿠버’는 무엇보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가장 친화적인 장비, 바로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미 UV 표면 처리 임플란트는 임상적으로 효과가 있다는 것이 입증됐다”면서 “임플란트 식립 전 10초면 충분하다. 기다릴 필요 없이 파이널 드릴 단계에서 임플란트 식립 전 제품을 즉시 UV 광조사해 사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스쿠바’는 시작과 완료를 자동 음성 안내 시스템으로 알려줘 환자가 안심하고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권 차장은 “임플란트 시술 진행 단계를 알려줘 시술로 긴장돼 있을 환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한다”면서 “특별한 장비 사용을 시‧청각적으로 보여줌으로써 환자가 특별한 임플란트 시술을 받고 있는 경험을 심어줄 수 있다”고 말했다.

임상 예후도 좋고 환자 만족도도 높아 상담과정에서 ‘우리 치과는 임플란트 잘해요’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선순환이 작용된다고.

끝으로 권 차장은 “단 10초라는 시간을 투자해 10년 이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술 결과를 얻어가길 추천한다”면서 “그 선택의 하나가 덴티스의 ‘스쿠바’가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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