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연자] 김앤이치과 김태형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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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연자] 김앤이치과 김태형 원장
  • 이현정기자
  • 승인 2020.09.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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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성공 핵심 노하우 꼼꼼하게 전할 것”

“임플란트 성공의 핵심인 임플란트의 식립 위치와 방향, 높이 등 장기적인 예후를 위한 핵심 노하우를 꼼꼼히 설명할 계획입니다”

심미 임플란트와 지르코니아 보철의 많은 연구와 임상 경험을 쌓아온 김태형(김앤이치과) 원장이 임플란트 수술, 보철에 자신감이 부족한 개원의를 위해 특별한 세미나를 마련했다. 

김 원장은 오는 10월 24일과 31일, 11월 7일 세 차례에 걸쳐 ‘IMPLANT REAL-LIFE COURSE with Digital’ 세미나를 개최한다. 

초심자 위한 실전 코스
초심자를 위한 임플란트 실전 코스로 관심을 모으는 이번 세미나에 대해 김 원장은 “임플란트 치료계획부터 보철에 이르기까지 임플란트의 모든 내용을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가이드 시스템의 발전에 따라 개원가에서는 프로그램과 가이드 장치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짙어지면서 성공적인 임플란트 수술을 위한 중요 요소들을 더욱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 그의 지적. 

김 원장은 “식립 위치의 해부학적 구조, 악골의 형태, 골 밀도 등 사전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예측과 검진을 통해 평가하는 등 수술 시 파악할 수 있는 요소들을 미리 알고 수술을 해야 한다”면서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먼저 1회차 강연에서는 △Astra EV System의 픽스처 식립 및 제거 △구치부 Incision, Flap Reflection, Suture 등의 핸즈온을 통해 식립법을 익힌다. 

‘진단 & 전치부 식립’을 다루는 2회차 강연에서는 방사선 및 임플란트를 위한 파노라마와 CT 진단 등을 살펴보고, △EV를 이용한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 △상악 전치부 & 상하악 구치부 EV 임플란트의 인상 채득 등을 실습한다. 

김 원장은 “많은 치과의사가 초심으로 임플란트와 보철의 기초를 확실히 다져 자신감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면서 “임플란트 임상을 위한 기본에 충실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청중의 기대에 부응하는 알짜배기 강연을 선보이겠다”고 약속했다. 

김 원장은 최근 아스트라 임플란트에 대한 교육, 연구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김 원장은 지난 2008년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임플란트학회(AAO)에서 구연 1등상을 받았으며, 2019년에는 아스트라 EV 임플란트의 강도 비교실험 논문을 SCI 저널에 발표한 바 있다. 

다양한 연수회와 학회 활동, 아스트라 임플란트 연구를 통해 20년간 쌓아온 술기 노하우를 강의 이론과 실습 교육에 녹여냄으로써, 이번 연수회가 실제 임상에서 접할 수 있는 여러 케이스를 자세히 접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하겠다는 각오다.

디지털 시스템 맛보기
한편 이번 연수회의 마지막 회차 강연에는 임플란트와 디지털 솔루션을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미 성큼 눈앞에 다가와 있는 디지털을 개원의들이 마음을 열고 적극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 

이번 연수회에는 최근 디지털 덴티스트리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학식을 갖춘 정태구 원장이 강의와 실습을 이끈다. 

정 원장은 “디지털 진료는 머리로 익히는 경험보다 손으로 익히는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코스는 실속 있는 실습 위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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