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치과산업, 작은 차이로 진료실 품격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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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치과산업, 작은 차이로 진료실 품격 높인다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0.08.13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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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유니트 테이블

한일치과산업㈜(대표 임양래)의 유니트 테이블 ‘Hanil 7(한일세븐)’이 진료실 터줏대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6년 출시 이래 꾸준히 사랑받으며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것.

‘한일세븐’은 종이컵 디스펜서, 티슈 홀더, 간이테이블 등 술자의 진료를 돕는 기능을 한 데 모은 장비다.

모양이나 크기가 제각각이던 장비를 따로 설치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디스펜서는 종이컵 리필이 쉽고 간편하도록 제작됐으며 티슈 홀더는 티슈 크기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높이가 낮은 티슈를 사용할 때는 상단 부분을 보조 테이블로 사용하기 좋고 높이가 높은 티슈를 사용할 경우 상단 덮개를 열고 뒤쪽으로 고정해 간이테이블로 활용하면 좋다.

이뿐만이 아니다. ‘한일세븐’은 ‘아름답고 깔끔한 유니트 체어의 변신’을 모토로 제작된 만큼 세련된 디자인이 강점. 화이트 색상으로 진료실 내 깔끔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어 특히 인기다.

한일치과산업 관계자는 “‘한일세븐’은 우수한 활용도를 자랑할 뿐 아니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치과 인테리어에도 효과적”이라면서 “어느 치과에 설치해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작은 차이로 진료실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 개원의에게 안성맞춤”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굵기 조절이 가능한 실리콘은 다양한 유니트 테이블 기둥에 맞춰 사용할 수 있으며, 나사를 활용한 고정 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나사 구멍을 가리는 커버로 디테일까지 신경써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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