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X, ‘APEX 2020 근관치료 연수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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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 ‘APEX 2020 근관치료 연수회’ 마무리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0.07.1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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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관치료 전 과정 실전처럼
현미경 실습 등 알찬 강연 ‘호평’

APEX 근관치료 연구회(회장 신동렬, 이하 APEX)가 지난 7월 12일 ‘2020 근관치료 연수회’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APEX 교육의 내실화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회는 ‘APEX와 함께하는 쉬운 핸즈온’을 주제로 근관와동형성부터 근관성형, 근관세척, 근관충전, 포스트 등을 교육했다. 특히 수강생들이 실전 감각을 익히고 키우는 데 주안점을 뒀다.

또 Microscope를 실습에 사용하는 등의 알찬 구성으로 세미나 일정이 연일 취소되는 상황에서 수강생들의 학문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다고 평가받아 의미를 더했다.

연수회에는 김평식(수원 초이스치과) 원장, 송유석(아산 온아치과) 원장, 신동렬(강남 루덴치과) 원장, 유기영(용산 서울스마트치과) 원장, 이동균(목포 미르치과병원) 원장, 조성근(루나치과보존과치과) 원장, 최성백(파스텔치과) 원장, 황성연(목동 사람사랑치과) 원장 등 APEX 회원들이 연자로 나서 근관치료 시 겪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전수해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먼저 7월 4일과 5일 양일간 열린 교육에서는 △근관와동형성 & Direct Access 이론 및 실습 △현미경 사용 가이드 및 개인 조정, 보존과 영역의 보험청구 △Canal Scouting, Glide Path, Patency, 근관장 이론 및 실습 △근관세척 및 약제, Temporary Sealing, 재생근관치료 등을 주제로 실전 교육 과정이 진행됐다.

이어 11일과 12일은 △Ni-Ti file을 이용한 근관성형이론 및 실습 △MAF, File Separation, MTA △근관충전(CWT, Single Cone Tech.), Post & Core 이론 및 실습 등을 주제로 열띤 강연이 이어졌다.

신동렬 회장은 “코로나19로 연수회 개최에 많은 어려움이 따랐지만 수강생들의 성원에 힘입어 무사히 치를 수 있었다”면서 “현재 페이스북 그룹에서 소규모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나, 기회가 된다면 올해 안으로 APEX 온라인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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