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국시 수석에 김유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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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국시 수석에 김유림 씨
  • 정재이 기사
  • 승인 2020.02.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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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합격 780명, 합격률 97.3%

지난 1월 15일 시행된 ‘2020년 제72회 치과의사 국가시험’에서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김유림 씨가 수석을 차지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은 지난 1월 30일 합격자를 발표하고, 올해 치의 국시 802명 응시자 중, 780명이 합격해 합격률 97.3%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치의 국시에 수석을 차지한 김유림 씨는 340만점에 320점(94.1점, 100점 환산기준)을 취득했다. 원광대는 지난해에 이어 졸업예정자 기준 100%가 국시에 합격했다. 

김씨는 “항상 믿어주는 가족, 6년간 동고동락한 동기들 그리고 물심양면에서 도와준 교수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동기들과 서로 질문하며 공부한 것, 학구적이면서 적극적인 병원 실습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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