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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츠플라이시로나, CEREC 위상 이을 구강스캐너 국내 론칭!더욱 스마트해진 디지털 구강스캐너 ‘CEREC Primescan’
△‘IDS 2019’ 덴츠플라이시로나 전시부스 현장

덴탈 솔루션 컴퍼니 덴츠플라이시로나가 디지털 구강 스캐너 ‘CEREC Prime scan(이하 프라임스캔)’의 국내 론칭을 공식 발표했다. 

‘프라임스캔’은 지난 3월 독일에서 열린 ‘IDS 2019’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IDS에 참석한 임상가들 사이에서도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제품이다.

놀라울 정도로 빠른 스캔 속도, 스마트 픽셀 센서를 통한 정확성, 구강스캐너 입문자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이 ‘프라임스캔’을 눈여겨 봐야 할 세 가지 포인트.

먼저 ‘프라임스캔’은 30초 이하의 짧은 시간 안에 상부 턱을 스캔할 수 있으며, 1분 내에 턱 전체 스캔이 가능하다. 렌즈가 초당 10회 이상 움직이는 다중 초점으로 스캔을 할 수 있으며, 초당 100만 개 이상의 3D 포인트를 처리해 실사처럼 정확도 높은 데이터를 생성하는 기술 덕분이다.

또한 ‘프라임스캔’의 스마트 픽셀 센서는 고해상도로 데이터를 포착하고 각 픽셀을 대비해 고품질 영상을 구현하고, 5번의 터치로 스캔이 가능할 정도로 매우 직관적이고 간단한 사용법이 특징이다. 

‘프라임스캔’은 새롭게 개발된 디지털 임프레셔닝 기술을 채택함에 따라 초정밀 디지털 임프레션으로 턱 전체를 찍을 수 있으며, CEREC의 솔루션을 활용한 세 가지 핵심 치료 영역인 보철, 임플란트, 그리고 교정(원내 제작 및 기공소와의 협업) 등 다양한 디지털 작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체어타임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뿐 아니라 모든 워크플로우를 효율적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덴츠플라이시로나 관계자는 “‘프라임스캔’은 외형적인 변화뿐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도 크게 업그레이드됐다”면서 “특히 구강 스캔 시 가장 큰 장애물이었던 입술과 혀의 간섭을 인텔리전트 프로세싱을 통해 자체적으로 제거하며, 더 커진 카메라 렌즈와 자가 가열 기능으로 전악 구강 스캔에 더욱 용이하다”고 전했다.

덴츠플라이시로나는 내달 6일과 13일 각각 서울과 부산에서 ‘프라임스캔’의 공식 론칭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론칭쇼에서는 ‘프라임스캔’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장은 물론, CEREC을 포함한 덴츠플라이시로나의 전체 제품군의 전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도 만나볼 수 있다.

‘프라임스캔’ 런칭 참가 등록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박하영 기자  young@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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