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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치과 인테리어 계약 200호 돌파고객맞춤 서비스

차별화된 디자인, 뛰어난 시공 품질,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고 등의 노력을 기울인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의 치과 인테리어사업이 최근 200호 계약을 돌파했다.

오스템은 지난 2016년 고객중심환자중심 인테리어 구축을 통해 최적의 진료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인테리어 사업에 진출했다.

이를 위해 오스템은 국내 유일의 치과 인테리어 연구소를 설립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최적의 공간 디자인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해왔다.

그 결과 개원의의 취향과 니즈에 따라 차별화된 치과 디자인을 제공하며, 심미성과 실용성까지 두루 겸비한 인테리어로 호평받고 있다.

인테리어 사업부는 인테리어뿐 아니라 간판, 차트지, 명함 등 각종 개원에 필요한 디자인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고객만족을 강화하고 있다.

오스템 치과인테리어연구실 임정빈 실장은 “빠르게 200호 계약을 돌파할 수 있었던 비결은 보다 완벽한 치과 인테리어 제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성과”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300호 계약, 500호 계약 돌파, 더 나아가 글로벌 치과 인테리어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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