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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 오스템임플란트 | ‘TRIOS3’, ‘TRIOS3 Wireless’치과 진료실에 편리함과 정확성 더하다

혜성같이 등장한 정확한 스캔으로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지향하는 많은 임상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가 지난해부터 판매하고 있는 구강스캐너 ‘TRIOS3’.

‘TRIOS3’는 레이저를 쏘아 초점과 맞지 않는 빛은 제거하고, 초점과 일치하는 빛만 사용하는 원리인 공초점 레이저 현미경을 채택해 스캔 오류를 낮추고 정확도는 높였다.

이러한 원리를 적용한 ‘TRIOS3’는 스캔한 이미지를 모아 정확한 3차원 이미지를 형성한다.  스캔과정에서 불필요한 부분 발생 시 대부분 자동으로 삭제돼 이중 작업이 필요하지 않으며, 스캔 결과 또한 정확하다.

정확한 데이터 제공 결과 예측 OK
‘TRIOS3’는 다양한 치료에 적용가능하다. 정확도가 높아 CAD/CAM Work Flow에도 활용할 수 있어 Crown과 Bridge, Veneer, Inlay와 Onlay, Abutment, Implant Bridge 등의 치료에도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아울러 임시치아 제작을 위한 가상 Wax-up 시에도 보철물 완성도를 높여준다. 대부분의 치료 시 구강 데이터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어 치료 결과 예측도 쉽다.

오스템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솔루션 중 초정밀 밀링머신 ‘OneMill 4x’ 등과 연계 시 글라스세라믹, 지르코니아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One-day 보철 구현까지 가능케 도와준다.

좁은 구강도 선명하게 스캔
Auto Focus 기능이 탑재된 ‘TRIOS3’는 좁은 구강 내에서도 선명한 스캔을 가능케 한다. 또한 디지털 구강 스캔 과정 시 스캔영역을 바꾸거나 잠시 멈추더라도 바로 이어서 스캔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재촬영의 불편함도 덜어준다.

한 악당 1분 내외로 상, 하악 모두 스캔할 경우 약 2분이면 스캔을 완료할 수 있어 체어타임 단축 효과도 뛰어나다. 아울러 디지털 스캔방식으로 기존 인상 채득 방식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던 환자들에게는 쾌적한 진료환경을 제공한다.

우수함의 편리함까지 UP
오스템은 지난 5월 SIDEX에서 기존 ‘TRIOS3’의 우수한 성능에 무선의 편리함까지 더한 ‘TRIOS3 Wireless’를 선보였다. 

유선타입의 스캐너는 구강 진입, 상, 하악 스캔, 체어 간 이동 등 선으로 인한 불편함이 있었지만 ‘TRIOS3 Wireless’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출시된 제품.

많은 회사에게 무선 타입 스캐너를 출시했지만 네트워크 연동 등의 불편함으로 크게 보급화되지 못했는데 ‘TRIOS3 Wireless’는 스캐너와 PC간 원활한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내부 네트워크가 아닌 무선어댑터를 채택해 5m 내에선 네트워크 장애에 대한 걱정없이 편리하게 스캔,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하다. 이는 ‘TRIOS3’ 유선타입에서 사용된 공초점 레이저 현미경을 그대로 채택한 덕분이다. 공초점 레이저 현미경은 레이저를 쏘아 초점과 맞지 않는 빛은 제거하고, 초점과 일치하는 빛만 사용하는 장점도 그대로 유지된다.

오스템 관계자는 “‘TRIOS3 Wireless’는 무선타입임에도 스캔 오류가 매우 낮다”면서 “팀뷰어 등 특정 어플을 활용할 경우 송수신 거리 내에 있는 여러 체어용 모니터에 스캔 화면을 전송, 상담 및 진료가 용이하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스캔 데이터의 경우 온라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치과기공소로 전송하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파손이나 지연 등 배송으로 인한 문제 발생도 미연에 방지한다.

오스템 관계자는 “‘TRIOS3 Wireless’는 ‘TRIOS3’의 다양한 장점에 무선의 편리함을 더해 최고의 구강스캐너로 평가받는 제품”이라며 “전국으로 구성된 오스템 기술지원 네트워크, 원격 고객센터를 통한 차별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상의 불편함이나 고장에 대한 걱정 없이 환자들에게 편안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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