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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뉴] 메가젠, 3D Printer ‘CUBE최종보철물용 3D 프린터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선도하고 있는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 이하 메가젠)가 지르코니아, 세라믹 하이브리드소재 최종보철물 출력이 가능한 3D 프린터를 신제품으로 선보이며 확실하게 디지털 기업으로서 이름을 알린다.

(가칭)‘CUBE 3D Printer’는 3D 프린팅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이탈리아의 DWS 기술력으로 개발된 최종보철물용 3D 프린터로, 메가젠에 의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제품이다.

‘CUBE 3D Printer’는 체어 사이드 콘셉트에 걸맞게 스마트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 또한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리필용 카트리지 시스템을 적용해 술자들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아울러 카트리지 장착 시 바코드를 읽어 해당 재료에 맞는 출력 조건을 자동으로 세팅해주는 게 장점이다.

특히 ‘CUBE 3D Printer’는 지르코니아, 세라믹 하이브리드 재료 등은 출력물의 강도를 높여 최종 보철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주목할 만한 포인트. 아울러 3D 프린팅의 새로운 시대, 본격적인 디지털 프린팅 보철의 시대를 열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메가젠 관계자는 “‘CUBE 3D Printer’는 Realtime 3D 보철물의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며 “하이브리드 재료는 출력물의 강도를 높임과 동시에 세밀한 치아색을 구현하기 위해 멀티 프린팅이 가능한 멀티 레이어드 카트리지 시스템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종보철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3D 프린팅의 최대 장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조사인 DWS는 IDS 2019에서 신제품을 선보여 주목 받은 바 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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