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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치과기공사회, 2019 학술대회 개최디지털과 아날로그 아우른다

△ (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종경 법제이사, 배대식 부회장, 김진홍 부회장, 한태상 총무이사, 유광식 수석부회장, 송영주 회장, 이대우 학술이사, 박상준 기자재이사

서울특별시치과기공사회(회장 송영주, 이하 서치기)는 이달 31일 코엑스에서 ‘2019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서치기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최대 4점의 보수교육을 부여하며 280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대회를 예정 중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Expect the unexpected: 상상 그 이상을 생각하는 서울시치과기공사회’를 대주제로, 치과계의 화두인 디지털을 활용한 보철, 교합, 심미, 기능, 캐드 파트 등에 포커스를 맞추면서 아날로그 분야까지 아우르는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대우 학술이사는 “디지털 분야의 강연을 다수 준비해 임상적으로 폭넓게 디지털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며 “디지털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강연도 알차게 준비돼 있다”고 전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22명의 연자가 강연에 나선다. 이 가운데 해외연자 2명을 제외한 나머지 20명은 국내 연자로 구성된다. 

송영주 회장은 “활발한 활동으로 증례를 쌓아온 연자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노력했다”며 “해외연자를 포함해 각 분야에서 인정받는 연자를 초청해 충실한 강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120여 개의 업체부스가 참여한다.

아울러 서치기는 상대적으로 손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인 회원들을 위한 무료 네일아트 이벤트와 영화음악 라이브 연주 등으로 더욱 풍성한 학술대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더불어 학술대회 전날인 30일에는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Keeping the Passion and Artisty Alive: Evolution in Material’을 주제로 한 유료강연을 진행한다.

이대우 학술이사는 “회원들에게 합리적인 등록비로 세미나를 추가로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학술위원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호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아현 기자  pah@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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