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3.21 목 14:52
상단여백
HOME 업계 업계뉴스 왓츠뉴
[왓츠뉴] 비엔엘바이오테크㈜ ‘Leetrac’정확성·안정성 확보 UP

비엔엘바이오테크㈜(대표 이인환, 이하 비엔엘)가 시야 확보가 편한 치과용 리트랙터 ‘Leetrac’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Leetrac’는 기존 리트랙터와 달리 톱니형 블레이드로 정확성과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잇몸 모양과 관계없이 피질골 판을 정확히 지지해 수술 과정에서 보다 정밀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이로써 체어 타임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여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블레이드를 거울로 만들어 술자의 손이 더 자유로워졌다. 리트랙터로 잇몸을 젖히고, 추가로 치과용 미러와 핀셋을 넣어 관찰하는 등 양손을 모두 사용하거나 보조가 필요했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아울러 어금니와 같은 구강 안 쪽에 위치하는 치아들도 쉽고 정확하게 볼 수 있어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편하다.

‘Leetrac’의 블레이드와 핸들은 수술 공간에 따라 좁은 면과 넓은 면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블레이드는 각각 4가지 타입으로 8가지 중 선택해 끼울 수 있어 정교한 수술을 돕는다.

아울러 블레이드 하단에 보호캡을 씌워 환자의 구강 내 상처가 발생할 걱정을 덜어준다.

비엔엘 관계자는 “Lee trac의 핸들은 손과 손목의 피로를 줄이도록 설계돼 술자의 손목 통증을 줄일 수 있다”면서 “해외 판매는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됐지만, 국내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생산·판매가 시작됐다”며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하영 기자  young@dentalarirang.com

<저작권자 © 덴탈아리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