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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GAO 세계화 ‘정점’ 찍는다내달 13일 오스트리아서 ‘2018 GAO 유럽 심포지엄’...임플란트 솔루션 및 디지털 진료 망라

GAO(글로벌임플란트연구회)가 내달 13일 오스트리아 힐튼호텔 비엔나에서 ‘2018 GAO 유럽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 유럽을 통합한 심포지엄으로, 유럽은 물론 중국과 태국 등에서 약 300여 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 세계 60여 개 회원국에서 1천여 명의 회원이 가입한 GAO는 매년 임플란트 오피니언 리더 60여 명을 초청, GAO Core Members Meeting을 개최해 임플란트 임상의 주요 이슈를 토론, 정립하고 있으며, 국가별 심포지엄 및 세미나를 통해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Meet the GAO, Be a Master’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유럽 심포지엄은 ‘Contemporary Solution of Digital Dentistry’를 부제로 세계적 권위의 임상가 4인이 임플란트 솔루션과 디지털 진료를 들려준다. 

첫 번째 강연을 맡은 독일연자 Dr. Ronald Torok은 ‘Long term Success in Augmentation Techniques Close to Biology’를 강연하며, 한국연자 허영구 대표는 Neo NaviGuide를 이용한 디지털 임상과 수년간 축적된 임플란트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탈리아의 Dr. Giuliano Garlini는 Sinus 임상 테크닉과 노하우를 전하며, 마지막 순서인 러시아 연자 Dr. Samvel Bleyan은 ‘Hard and Soft Tissue Modification around Implants’를 주제로 대미를 장식하는 강연을 펼친다. 

네오는 강의 외에도 다양한 혁신제품 전시와 핸즈온으로 전시장을 꾸민다.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부스가 마련됨에 따라 출시 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메디트의 구강스캐너 ‘i500’도 만날 수 있다. 

GAO 관계자는 “이번 유럽 심포지엄은 제주에서 열린 GAO 월드 심포지엄과 태국 세미나 등 전 세계 각 지역에서 열린 세미나의 성공에 이어 GAO가 세계화에 한 발 더 다가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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