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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Qray로 진단 새 패러다임 연다윤홍철 원장 세미나 성황리에
  • 이현정기자
  • 승인 2017.09.08 11:26
  • 호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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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이 지난달 23일 신흥연수센터에서 윤홍철(베스트덴치과) 원장이 진행하는 ‘실전 Qray A부터 Z까지 정복하기’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세미나는 구강카메라 ‘Qraypen’의 사용법부터 원리, 진단과 치료를 다루는 내용에 중점을 뒀다.

윤홍철 원장은 △Qray의 원리와 임상적 의미 △치태관리에서의 Qray 활용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실습을 통해 바이오필름 형광검사 등 최신 검사기법을 전달했다.

또한 이 같은 검사기법을 크랙치아, 구취 등의 진단 및 진료에 적용하는 방법 등을 다뤘다.

특히 이론으로 설명한 Qray 기술의 원리를 임상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임상증례를 통해 생생하게 제시함으로써 강의의 설득력을 높였다.

‘Qraypen’은 Qray 기술을 통해 청색광과 백색광에 상관없이 큐레이 촬영과 일반 촬영, 연속 촬영을 모두 가능하게 해준다.

기본적인 구강카메라 기능은 물론 바이오 필름 형광검사 진단이 가능해 크랙치아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윤 원장은 강의에서 “바이오필름 형광검사를 통한 새로운 진단법은 진료 전 환자들에게 시각적인 근거자료를 제시함으로써 환자에게 진료 동의를 구할 수 있게 해준다”면서 “이는 환자와 치과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유연하게 해줄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 원장은 오는 23~24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GAMEX 2017’에서 ‘Qray Hands On Course’를 개최한다.

이현정기자  hj2@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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