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7.25 화 08:58
상단여백
HOME 학술정보 임플란트/보철 모바일
덴티스, 내달 24~25일 ‘2017 월드 심포지엄’임플란트 향연 “이보다 더 탄탄할 수 없다”
  • 정동훈기자
  • 승인 2017.05.11 09:48
  • 호수 255
  • 댓글 0

국내외 임플란트 임상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임플란트학의 최신지견을 말하는 덴티스의 월드심포지엄이 서울에서 열린다.

㈜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가 다음달 24~25일 ‘2017 덴티스 월드 심포지엄’을 더케이서울호텔에서 개최한다.

임플란트의 모든 것-수술부터 보철,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의 흐름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 각국의 임플란트 임상 디렉터 21명을 초청해 다양한 임상강연과 함께 도전과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심포지엄은 최성호(연세치대 치주과학교실)·심준성(연세치대 보철학교실)·이정근(아주대)·팽준영(경북대치전원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교수가 좌장을 맡아 25일 심포지엄의 메인 세션을 이끈다.

심포지엄에서는 GDIA의 메인 디렉터인 Jin Kim 박사가 ‘Thinking Beyond the 3-unit Bridge : How to Treatment Plan and Tackle Complex, Full-Arch and Interdisciplinary Cases’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Tony Daher 박사가 ‘How to Manage and Prevent Implant Complications-Some Clinical Pearls for Your Daily Practice in Fixed Prosthodontic Treatment’에 대해, Simple Guide의 개발자인 Amr Hosny Elkhadem 박사가 ‘Complete Digital Implant Work flow : From Planning to Restoration’에 대해 짚어준다.

손동석(대구가톨릭대병원 치과) 교수는 ‘ASAP Technique을 이용한 보다 쉽고 예지성 높은 치조골 재생술’에 대해, 권긍록(경희대치전원 보철학교실) 교수는 ‘Implant Supported Prostheses for the Elderly’에 대해, 구기태(서울대치전원 치주과학교실) 교수는 ‘Peri-Implantitis Treatment : what are the Key Factors?’를 발표한다.

또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일본, 이란, 터키, 이집트, 시리아 등 다양한 국적의 연자들이 각국의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소그룹 세미나와 핸즈온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을 기반으로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심포지엄과 세미나, 멘토링 프로그램 등 전문 학술 아카데미로 명성을 쌓아온 글로벌 덴탈 임플란트 아카데미 ‘GDIA’의 글로벌 디렉터들이 모이는 ‘GDIA Global Meeting’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4일 전야제 행사에서는 글로벌 유저들의 소통의 장이 마련되며, 25일에는 포스터 어워드 시상식 외에도 포토존과 기념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월드심포지엄 참가자들만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과 리미티드 한정 상품들도 푸짐하게 준비돼 있다.

덴티스는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GDIA Global’ 출범해 다양한 임플란트 임상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덴티스 관계자는 “그동안 덴티스가 GDIA를 통해 인정받아온 글로벌 아카데미의 체계적인 임상연구 및 학술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본격적으로 한국 임플란트 학술 저변을 넓혀나갈 계획”이라며 “덴티스가 12년 동안 닦아온 임상과 학술역량을 한 눈에 확인하고, 최신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과 새로운 최신 제품과 서비스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훈기자  hun@dentalarirang.com

<저작권자 © 덴탈아리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동훈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