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컬럼비아치대 Dennis Tarnow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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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컬럼비아치대 Dennis Tarnow 교수
  • 이현정기자
  • 승인 2016.04.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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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주위염 연구에 주목해야”


Dr. Dennis Tarnow 교수가 2007년 세계심미치과학회로 한국을 다녀간 이후 거의 10년 만에 또 다시 한국을 찾았다.

Tarnow 교수는 한국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지난 10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앞으로는 임플란트 주위염의 원인과 어떻게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연구가 더욱 필요하다고 본다”면서 “수백만 개의 박테리아에 노출돼 치주조직이 파괴되는 임플란트 환경에 대한 고려가 점차 중요해지기 때문”이라고 앞으로의 임플란트 분야 연구 과제를 제시했다.

Tarnow 교수는 이번에 덴티움 월드 심포지엄과 ‘Tarnow Alumni & Friends Symposium’을 겸한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관련기사>.

그는 “오랜만에 한국에 오니 서울은 더욱 좋은 도시가 됐고, 한국의 치과계는 매우 놀라운 기술력을 가진 업체들이 많이 생겨났을 만큼 발전했다”고 한국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먼저 ‘Tarnow Alumni & Friends Symposium’은 그의 방한 일정 중 9일 치러졌다. 이 심포지엄은 Tarnow 교수로부터 수학한 제자들이 Tarnow 교수를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치료철학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장으로 2년마다 개최하는 학술 세미나다.

제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Tarnow Alumni Group과 이들이 헌정하는 심포지엄에 대해 Tarnow 교수는 “교수로서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제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그는 “교육과 배움에는 그 어떤 경계가 있을 수 없다”면서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 스승과 제자 할 것 없이 임플란트에 대한 고민을 나눌 때 배움은 더욱 새롭고, 커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방한 일정 마지막날 치러진 덴티움 월드 심포지엄에서 그는 ‘Preservation and Regeneration of the Buccal Plate of Bone with Immediate Socket Placement’에 대한 강연으로 한국 및 세계 임상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Tarnow 교수는 강연을 마친 후 인터뷰에서 “임플란트 선택에서 리서치 베이스는 매우 중요한 기준인데, 덴티움의 임플란트는 연구가 매우 꾸준하고, 풍부해 퀄리티 콘트롤이 잘 되고 있는 제품”이라며 “질 관리가 잘 되고, 성공률이 매우 높아 임상가가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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