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주과학회, 글로벌 리더 미션 실천

AAP와 교류협력 강화

2019-11-14     구명희 기자

대한치주과학회(회장 구영) 대표단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시카고 McCormic Place에서 열린 ‘제105차 미국치주과학회(AAP) 학술대회’에 참석해 상호 교류협정에 대한 효율적 방안을 논의했다.

치주과학회 회장단은 AAP 대표단과 함께한 ‘leadership meeting’을 통해 양단체간 교류 협력 사안 실질적인 대화를 이끌어 내고 협력을 강화했다.

또한 2020년 10월에 열리는 제106차 AAP에도 치주과학회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아울러 미팅에서는 구영 회장이 발표자로 나서 1963년부터 지금까지 50여 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학문 교류의 현재를 알렸다.

구영 회장은 “양학회간 학술교류 강화는 양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치주과학의 발전에 중요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특히 학문후속세대간 교류를 더욱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