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치과연구회, 특별세미나 120여 명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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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치과연구회, 특별세미나 120여 명 성황
  • 정동훈기자
  • 승인 2015.04.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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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 활용 오늘과 내일

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 산하 예방치과연구회(회장 마득상)이 지난달 29일 ‘큐레이의 현재와 미래’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약 120여명의 치과의사 및 치과위생사가 참석해 큐레이 기술이 대학 및 개원가, 공중보건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봤다.

세미나 첫 강연에서 윤홍철(강남베스트덴치과) 원장은 ‘큐레이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의 큐레이 기술의 발전과 이를 통한 개원가에서의 임상적용, 향후 모델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후 정명진(자작나무치과) 원장은 ‘진단과 환자상담에서의 큐레이 이용기’를 들려줬다.

이어진 강의에서는 황윤숙(한양여자대학교 치위생과)는 ‘공중보건분야에서의 큐스캔 활용’을 주제로 큐레이 기술이 어떠한 방식으로 현재 보건소 및 학교 등에서 구강보건교육 및 실천에 활용되고 있는지 소개했다.

이병진(조선대치전원 예방치학교실) 교수는 ‘QLF, 치과에서 이렇게 활용해보세요’를 주제로 조선대치전원이 적용하고 있는 프로토콜을 소개하고, 임상적용 실례를 제시했으며, 김백일(연세치대 예방치과학교실) 교수는 ‘Qray: Current Perspective and Future Challenges)’를 통해 큐레이 기술의 현재를 조명했다.

특히 해외연자로 초청된 스기야마(일본 스기야마치과) 원장은 ‘Caries management with ICDAS in a Japanese private dental clinic’을 통해 일본 개원가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ICDAS를 소개하고, 임상에서 ICDAS의 적용 방법과 성과를 사례 중심으로 제시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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