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아리랑 창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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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아리랑 창간사]
  • 윤미용 대표
  • 승인 2012.03.02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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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언론의 새로운 이름 ‘덴탈아리랑’이 인사드립니다

감히 ‘아리랑’을 덴탈 뒤에 붙였습니다.
한민족의 5천년 정기와 혼의 힘으로 ‘덴탈’이 한국의료계 대표는 물론 전 세계 의료에서도 으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2012년 3월 5일, 첫 출발하는 덴탈아리랑이 창간에 임하는 인사와 각오로 독자 여러분께 다음과 같은 약속을 드립니다.

첫 번째, 변화하고 있는 국내외 치과계의 현황과 정보를 발로 뛰며 독자 여러분께 가감 없이 전달해드리는 언론 본연의 자세를 잊지 않겠습니다.
국내 치과계를 포함한 전 세계 치과계는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치의학의 전문화와 융합에서 의료경영 환경 변화까지 치과의료 현장의 그림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 있는 한국 치과계의 현황을 분석하고 알려, 치과계가 구심점을 갖고 변화에 발맞출 수 있도록 덴탈아리랑의 목소리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이제 한국 치과계는 좀 더 넓고 깊은 시각으로 글로벌화를 대비해야 합니다. 조만간 시행될 선진 각국과의 FTA와 의료시장 개방, 그리고 각종 의료정책의 변화는 우리 치과계가 좀 더 긴 안목으로 내일을 준비해야 할 시대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덴탈아리랑은 독자의 현재를 준비하고 미래를 대비할 가치 있는 정보라면 사소한 변화, 작은 흐름 하나도 놓치지 않는 자세로 다가서겠습니다.

세 번째, 치과계 내부에서도 이미 새로운 세대의 출현과 세대 간 그리고 분야별 및 업종 간 갈등과 긴장 요소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치과계 내외부의 소통과 상생의 정신으로 동반 파트너십을 실현하여 치과계의 파이를 키우고 선순환적인 긍정의 에너지가 창출될 수 있는 건설적인 언론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덴탈아리랑이 그 출발선상에 섰습니다. 지금까지의 아리랑이 우리 민족만의 역사를 만들어 왔다면, 앞으로의 아리랑은 좀 더 넓은 시장에서 역동적이고 다채로우며, 건설적인 한국 치과 의료계의 다양성과 역량을 아낌없이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덴탈아리랑은 발로 뛰는 언론입니다.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는 치과의료와 관련업계 그리고 치과의료서비스 산업의 변화에 발맞추어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포맷으로 치과계 변화의 중심에 덴탈아리랑이 서겠습니다. 덴탈아리랑은 치과계가 필요로 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겸손하게 독자 여러분께 다가서겠습니다. 치과계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덴탈아리랑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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