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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최용금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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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최용금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4.06.05 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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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가이드라인 현장적용 방안 연구’ 기여
올 하반기 보건소 기반 가이드라인 시범운영

 

선문대학교 최용금 교수(치위생학과)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진=선문대학교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최용금 교수(치위생학과)가 지난 6월 4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최용금 교수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보건복지부의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가이드라인 현장적용 방안 연구’에 적극 협조해 노인의 구강건강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

해당 연구는 현재도 계속 진행 중에 있으며, 2024년 하반기부터는 보건소를 기반으로 개발된 가이드라인을 적용하여 시범운영을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현장에서 치과위생사의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실제적인 활동을 강화하고, 노인 방문구강관리 사업 확장에 필요한 근거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용금 교수는 “이번 수상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치과위생사의 역할이 강화되고 업무가 확장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연구하고 행동하는 교육자가 될 것”이라며 더욱 정진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용금 교수는 노인의 구강건강증진과 불평등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연구재단의 ‘ICT 기반의 노인을 위한 구강기능재활운동 시스템 개발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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